3.17 문화체육관광부가 국정홍보와 언론 협력, 대국민소통업무를 담당하는 차관보 직위를 신설하고 이를 보좌하는 홍보협력관 3명을 신규 채용하는 직제개편을 시행한다 밝혔다.

3.20  서울시는 북촌 등 한옥 밀집지 중심으로 했던 한옥 지원을 서울 전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3.20 서도식 서울대 미대 디자인학부 교수,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 임명.

3.22 대한항공은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에 대한 한국어 포함 안내 가이드맵과 특별전 포스터 제작 등의 후원을 2020년까지 6년간 연장하기로 했다.

3.23 최경란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장, 광주시와 광주디자인센터  2015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에 선임.

3.24 제27회 이중섭미술상 수상에 서양화가 강요배 화백 선정.

3.24 제일모직 리조트·건설부문 김봉영 사장이 임직원 100여 명과 함께 서울 덕수궁을 찾아 조경관리와 시설보수 등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을 벌였다.

3.24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 인권상 양심대상에 중국 현대예술가 아이웨이웨이와 미국 포크 가수 조안 바에즈가 공동 수상.

3.26 서진석 대안미술공간 루프 대표, 백남준아트센터장에 선정.

3.26 김찬동 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위원, 경기문화재단뮤지엄본부장 선정.

3.26 최은주 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 경기도미술관 관장 선정.

3.26 임향순 다일 회장임향순 세무법인 다일 회장, 제6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장 선임.

3.26 김중만 사진작가의 ‘독도사진전’(3.26 - 4.17)이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 전시관에서 진행 됐다.

3.26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을 소유한 사람의 집에서 불이 났지만 소장자는 훈민정음의 피해 여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3.27 나종우 전주문화원장, 전북문화원연합회장 취임.

3.30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대상  3개를 포함 총 26개 상을 LG전자가 수상.

3.30 한석홍 문화재 사진 전문가, 3월 30일 별세.

3.30 김철주 조각장 명예보유자, 3월 30일 별세.

3.30  동북아역사재단이 최근 중국의 입장이 반영된 고조선 경계선 등으로 논란을 일으킨 동북아역사지도편찬을 중단하기로 했다. 동북아 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2008년부터 7년간 47억 원을 들여 추진했던 대형사업이었던 만큼 재단과 교육부 등에 대한 책임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재야 학계와 정치권의 문제 제기로 발간 작업을 중단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팀을 만들어 향후 3년간 검수작업을 벌이기로 했다.

3.31 현대자동차가 LA카운티미술관과 중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3.31 조선희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연임.


4.1 김수자 현대미술 작가, 제25회 호암상 예술상 수상.

4.1 국내 미술계에 널리 알려진 서양화가 부부가 무면허 의료 행위를 일삼다 경찰에 구속됐다.

4.1 문화재청은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미국으로 반출됐던 덕종어보 반환식 미국 시애틀미술관 관계자와 기증자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일 개최했다.

4.2 서울시는 업사이클 제품을 만드는 신생 업체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인큐베이터 성격의 공간으로 서울재사용플라자를 조성한다. 이곳 예술가 공방에서는 소파 가죽, 현수막 등 폐자재를 원료로 예술가들이 수준 높은 업사이클 제품을 생산하고 시민 대상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4.3 김성호 독립큐레이터 및 미술평론가, 2015 바다미술제 전시감독으로 선정.

4.4 일본 규슈대의대가 1945년 미군 포로생체실험 만행을 반성하는 전시물을 설치했다.

4.4 유럽의 박물관이 예산 확보나 채무 상환을 위해 희귀 소장품을 매각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4.5 재단법인 유민문화재단 제6회 홍진기 창조인상 사회발전 부분에 미생의 만화가 윤태호, 건축가 조민석 수상.

4.5 일제가 만든 서울 중학천 복청교 교명주가 90년 만에 탑골공원 밖으로 이관되어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전시될 계획이다.

4.6 이근 홍익대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장, (재)서울디자인재단 신임 대표이사 임명.

4.6 일제강점기 이후 분실된 것으로 알려졌던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장계(狀啓) 별책’이 국립해양박물관에 소장됐던 ‘충민공계초’(忠愍公啓草)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4.8 서정희, 서정철 작가가 아랍에미리트의 ‘월드 아트 두바이 2015 아트페어’(4.8 - 4.11)에 한국을 대표해 참가했다.

4.8 수원시와 현대산업개발이 아파트 브랜드가 포함된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명칭을 공식화하면서 시민단체의 반발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예술인 단체가 공식적인 반대행렬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넘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4.9 허권 전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사무처 사무총장,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제2대 사무총장에 임명.

4.9 윤윤수 휠라코리아, 이화영 유니드,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 한국메세나협회 부회장으로 추가 선임.

4.9 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군에 강제로 끌려간 한국인 위안부의 초상화가 맨해튼에서 열리는 '뉴욕고서전'에서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4.9 신세계그룹은 경기 용인시에 있는 신세계 상업사 박물관을 서울 중구 남대문로의 옛 제일은행 본점 건물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 밝혔다.

4.10 뉴욕의 예술 관련 비영리 기관 스토어프론트 올해의 작가상 수상자로 미술가 서도호가 선정.

4.10 4월 10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8 부산시립미술관 별관에 이우환공간(T.051-744-2602)이 개관한다. 2010년 개관한 일본 나오시마의 이우환 미술관에 이어 작가의 이름을 단 세계 두 번째 미술관이다.

4.10 검찰이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집행부의 비리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에 들어갔으며, 부동산 업자 사이의 뒷거래 여부를 확인, 한국예총이 간부의 친인척에게 주식자산을 부당하게 매각했다는 의혹도 확인할 방침이다.

4.12 경북도가 체계적인 문화재 보존·관리를 위해 문화재 수리 등에 관한 5개년 세부 시행계획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하며, 용역에는 문화재 수리 기본 방향, 품질 확보 대책, 전통재료 활용 등 기술 진흥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되며, 앞으로 5년간 문화재 수리 우선순위를 정하고 연차별 예산확보 계획 등을 마련한다.

4.12 광진구 구의취수장을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로 리모델링해 24일 문을 연다. 리모델링되는 예술창작센터는 거리예술가들의 창작 보금자리로 역할이 부여된다.

4.13 이병복 무대미술가, 소장자료 약 2천476점을 문화예술위 산하 예술자료원에 기증.

4.14 동양그룹 미술품 빼돌린 서미갤러리 대표 홍송원에 징역 7년이 구형됬다.

4.14 고조선 유적지 훼손 문제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강원 춘천 레고랜드가 놀이공원 주변에 대규모 아웃렛 개장까지 추진하면서 지역 상인들이 반발하고 있다.

4.18 서울시가 한양도성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대비해 홍지문을 포함한 탕춘대성(蕩春臺城)의 보존ㆍ관리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4.18 미국 뉴욕에 있는 리버사이드 갤러리에서 강명순의 연화연가(4.18 - 4.26)가 진행됬다.

4.20 문화재청은 동의보감 3건을 국가지정문화재 국보로 승격 지정 예고 했다.


5.8 이탈리아 3대 주요대학 카 포스카리 대학 초청으로 박병춘 초대전(5.8 - 8.31)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