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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레지던시_ 인트로 & 경험의 공기
2015-05-08 ~ 2015-05-17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031.962.0070 | mmca.go.kr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직무대리 김정배)은 2015년 5월 8일부터 5월 17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교육동 작업실 1에서 2015년도 고양레지던시 11기 입주 작가 소개전 《인트로》와 2014년 국제교환입주프로그램 보고전《경험의 공기:Ex-AiR》를 개최한다.
심안으로 본 타자
2015-04-09 ~ 2015-05-16 | 갤러리룩스
02.720.8488 | gallerylux.net

무한경쟁과 자본이 우선시 되는 사회에서 소모적이고 불필요하다고 여겨지는 예술/미술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에서 출발됐다. 이번 전시는 일상에서 접하는 익숙한 동시에 기이한 타자에 대한 시선을 모았으며, 김옥선, 박형근, 이광호, 이만나, 이채영, 이현호, 임동식 등 일곱 명의 작가들은 사진과 회화라는 매체를 통하여 자연(나무)에 주목했다.
루이 비통 시리즈 2 – 과거, 현재, 미래
2015-05-01 ~ 2015-05-17 | 광화문 D타워
02-3432-1854 | louisvuitton.com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16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하우스의 스타일 코드를 어떻게 현재의 컬렉션을 통해 재해석했는지 보여주는 동시에, 제스키에르의 비전이 어떤 방식으로 루이 비통의 미래를 창조해나갈지 조명함으로써 루이 비통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백승우·정정주 : Transparent Passage
2015-04-17 ~ 2015-05-17 | 누크갤러리
02-732-7241 | facebook.com/nookgallery

두 작가에게 건물이나 도시공간은 그들 내면의 정신세계를 담은 그릇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은 다양한 도시의 공간, 건물들 사이를 계속 탐색하고 다닌다. 복잡한 도시의 통로는 막혀 있고 보이지 않는다. 폐쇄된 건물들은 구조들 간에 서로 침투하고 결합 되어 진다.



고충환 : 표영실 / 살갗, 연약한 너무나 연약한
고충환 : 오광섭 / 마치 천일야화에서처럼, 이야기들의 무한연쇄를 열어놓는 조각
이선영 : 역사와 예술
이선영 : 홍원석 / 길 없는 길을 향한 끝없는 여정
이선영 : 낯선 풍경으로서의 얼굴
윤지수 : 이중섭_우발적 마주침, 그리고 앵프라맹스라는 주제를 통해 살펴본 그의 회화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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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옆 카페에서 읽는 인상주의
나카노 교코 지음 | 이봄 | 2015년 4월 | 12,800원

인상주의의 여명과 그들을 낳은 시대인 근대를 살펴본다. 기본적으로는 인상주의를 개괄하는 예술서지만, 근대사회를 읽을 수 있는 역사서이기도 하다. 인상주의 화가들이 남긴 작품들을 통해 당시의 정치적 상황, 시민사회의 성장, 노동자와 여성의 삶 등을 엿볼 수 있고, 회화 감상 지식 없는 사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다.

지은이 ㅣ 나카노 교코 (中野京子)
유럽의 고전 문학과 오페라, 왕조의 역사에 관심이 많고, 미술에서는 바로크 미술부터 인상주의 미술에 이르는 영역을 포괄한다. 이들 관심사를 다양한 모습으로 엮어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새로운 창의적 공동체
알린 골드바드 지음, 임산 옮김 | 한울 | 2015년 2월 | 23,500원

저자는 예술과 사회정의 분야를 연구해온 인물로서, 특히 시각예술가, 미디어예술가, 공연예술가 등이 지난 30년 동안 이룩한 성과들에 주목했다. 공동체 기반 예술을 다루는 출판물과 미디어가 넘쳐나는 이 시기에 저자는 공동체 문화개발을 규정하고 유지하는 데 가치를 부여하여, 공동체 예술을 연구하는 학자 등 전문가에게 도움된다.

지은이 ㅣ 알린 골드바드 (Arlene Goldbard)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문화, 정치, 영성을 주제로 저술 및 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다. 공동체예술 활동의 윤리에서 통합조직 개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미국과 유럽에서 강연했고, 공동체 기반의 단체, 독립 미디어 그룹, 공공·개인 기금제공자, 정책 입안자 등을 대상으로 수백 건이 넘는 상담을 진행했다.
숨은그림찾기
박현웅 지음 | 북라이프 | 2015년 3월 | 13,000원

지난 15년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97점의 동화 같은 그림과 유쾌한 글로 우리가 잊고 지내던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일깨워주는 그림 에세이다. 책 속의 글과 그림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기억의 조각들을 들여다보라 하며, 평범한 일상에서 빛나는 특별한 행복을 담아내고 있다.

지은이 ㅣ 박현웅
본업은 화가. 엉뚱하지만 유쾌한 에세이를 쓰는 작가이기도 하다. 홍익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금속 조형디자인을 전공했다. 손으로 하나하나 깎아낸 자작나무 조각 위에 상상력 가득한 동심의 세계를 그려내는 그만의 부조작품으로 많은 예술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