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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사진전 : 아름다운 체코의 성
2015-06-01 ~ 2015-06-13 | 한국국제교류재단문화센터
02.2151.6500 | kf.or.kr

오랜 기간 광범위한 건축사 연구를 해온 담얀 프렐로프셰크의 사진 46점으로 구성되는데, 담얀 프렐로프셰크는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까지의 건축 연구에 조예가 깊은 사진가인 만큼 건축의 조형적 아름다움과 더불어 역사적 중요성, 그 안에 담긴 체코의 문화를 사진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허정숙 : 탐라동화
2015-05-23 ~ 2015-06-16 | 갤러리노리
064.772.1600 |

아침에 눈을 뜨면 한가득 눈 안으로 들어오는 제주의 초록의 풍경. 그것을 작품의 소재로 선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섬에서 자생하는 남국적인 야자수와 나무들 그리고 그 안에서 생명을 유지하는 생명체들, 섬의 특유한 공간은 작업에 소재가 되었고 화면 안에 녹색 빛으로 자리 잡았다.
정동석 : 묘행
2015-06-10 ~ 2015-06-22 | 갤러리인덱스
02-722-6635 | galleryindex.co.kr

네온 불빛은 삶의 총체로 표상되고, 세상을 바꾸는 일의 시작은 ‘나’부터 시작 되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수신(修身)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공연히 맑은 하늘에 주먹 휘두르고 악써 봐야 세상이 그리 쉽게 바뀌는 것이 아니라는 거다. 자칫 잘못하면 나도 그저 그런 부류 밖에 더 되겠느냐는 것이다.
리사이트/리마인드전
2015-05-21 ~ 2015-06-28 | 갤러리룩스
02.720.8488 | gallerylux.net

과거의 사진은 기계 이미지로서, 회화와 조각을 비롯한 시각 이미지와 다른 시각성을 구현해냈지만, 최근 카메라와 인화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대중화/보편화됨에 따라 누구나 손쉽게 매력적인 대상/순간을 촬영하고 인화할 수 있게 됐다. 즉 사진을 가능하게 하는 여건이 좋아졌으며, 사진을 향유할 수 있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고충환 : 한경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용궁에서 탈출한 토끼
김종근 : 또 다른 한국의 피카소 , 하반영
박영택 : 김병훈 / 실경과 선경 사이
이선영 : 이정은 / 갈아엎어진 회화의 대지
이선영 : 그림 그림자, 오늘의 회화 전 / 다수의 중심이 넘실대는 그림
정영숙 : 김종인 / Bottle 이라는 오브제를 통해 도자기를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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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피티와 거리미술(벽을 타고 세상과 소통한 예술)
애너 바츠와베크 지음, 이정연 옮김 | 시공사 | 2015년 5월 | 19,000원

세계의 대표적인 거리미술 작품들을 미술운동과 시각문화, 공공성 등 다각적 측면에서 분석하고 요약한 책. 장 미셸 바스키아와키스 해링 등의 작품을 통해 현대미술에 스며든 모습을 살펴보고, 스프레이 페인트로 그린 작품뿐만 아니라사진·포스터·스티커·뜨개질·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거리미술을 소개한다.

지은이 | 애너 바츠와베크 (Anna Wacławek)
1990년대 후반부터 그라피티와 거리미술을 연구하고 조사하기 시작했다. 연구를 위해 캐나다와 미국, 일본, 중국, 폴란드, 독일, 영국, 프랑스, 스페인 등지로 여행을 다니면서 자료를 직접 분석했다.
면복 : 군주의 덕목을 옷으로 표현하다
최연우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5월 | 13,000원

키워드 한국문화 총서의 열네 번째 책으로, 동아시아 지도자의 권위와 자질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옷 면복을 이야기한다. 상고시대부터근대까지 수천 년간 군주 최고 예복으로 군림해온 면복의 구성과 상징을 쉽게 설명하고 이를 통해 동아시아 유교 문화권의 세계관 및 가치관을 소개한다.

지은이 ㅣ 최연우
단국대학교 전통복식연구소 연구원과 동양학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단국대학교 대학원 전통의상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전통복식연구소장을 겸하고 있다.
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이일수 지음 | 인디북 | 2015년 3월 | 11,000원

부모와 교사들의 알고 가는 즐거운 미술관 나들이, 어렵고 막연하게 느껴지는 미술관 체험을, 알고 가면 좋을 이야기들로 쉽고 재미있게 안내한다. 이 책의 저자인 이일수 하나코 갤러리 관장은 그동안 각양각색의 관람객들에게 보고 느끼고 배우면서 그들에게, 혹은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것들을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지은이ㅣ이일수
대중에게 그림을 통한 지적 유희와 감성적 치유를 경험하게 하고자, 전시기획, 글쓰기, 강의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미술관 같은 갤러리인 ‘하나코 갤러리’를 운영했으며, SBS기획전시 총감독 및 다양한 갤러리 및 박물관에서 전시를 기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