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던 도시
City We Have Known

5.19 - 10.11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P-13)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도시를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해 온 사진작가 강홍구·박진영의 사라짐과 불안이 일상화된 도시의 현재를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