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 지난 9월 10일 파리를 시작으로 뉴욕, 도쿄, 홍콩에서 이어지는 스와치클럽 25주년 기념 행사에 런칭된 스와치 특별 한정판 시계의 디자인에 파리에서 활동하는 한국작가 한순자가 초대되었다. 1년에 한 차례씩 두명의 작가를 선정하여 작품과 스와치의 디자인을 접목하는 행사이다.
9.15 장복실 서예가, 9월 15일 별세.
9.15 이재무 서예가, 9월 15일 별세.
9.17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대상, 전남순천시 문화건강센터 수상.
9.17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재옥의원은 국정감사에서 경주 불국사와 안동 봉정사 등 문화재들이 1970년대 복원되면서 원형과 다르게 부실 복원됐다는 지적을 하였다.
9.18 기메 국립 동양미술관은 2015년 가을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 '한불 상호교류의 해'
행사의 일환으로 재불작가 이배(9.18-2016.1.25)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9.25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2015 대상, 한국타이어 수상.
9.25 IDEA 2015 은상1점·동상2점, 배상민 KAIST 교수 연구팀 수상.
9.25 한국박물관협회 윤태석 기획지원실장은 그루지아 국립문학박물관에서 유네스코 산하 국제박물관위원회가 개최한 2015 ICLM(International Committee for Literary Museums) 국제학술대회(9.25-10.7)에 참가하여 “대한민국 박물관특구 영월박물관 발전 방안과 2015년 영월국제박물과포럼”을 주제로 발표했다.
9.26 정기원,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총괄과장 임명.
9.26 김언환, 국립현대미술관 과장 임명.
9.26 최종철,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 문화정책관실 서기관 승진.
9.26 사진작가 배병우는 프랑스 중부 샹보르성에서 ‘숲속으로(D’une foret l’autre)‘전 (9.26-2016.4.10.)을 열어 2년 여간 촬영한 샹보르성 부근의 숲속과 경주의 소나무 숲 사진 작품을 전시한다.
9.28 미국 디자인연구소(DMI) 디자인가치상, 정경원 KAIST 산업디자인학과 명예교수 수상.
9.29 국제사진가상(IPA) 포토에세이&피처스토리부문 장려상, 사진작가 박준수 수상.
10.3 제7회 다산서예대전 대상, 홍선희 수상.
10.5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충청남도가 공예 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 공예 종사자 대상 인프라 및 네트워크 구축 강화, 예비 종사자 양성 위한 협력 지원, 진흥원-지자체 간 공예 관련 우수자료 및 정보교류 등으로 KCDF와 충청남도는 앞으로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구축할 계획이다.
10.3 서예가 정도준은 이탈리아 베네치아 국립 카포스카리대학 초청으로 ‘천지인’ 등 자음모음 조형화한 30여점을 전시했다. (10.3-10.9)
10.5 부산미술협회는 오수연 이사장의 해임과 장건조 감사의 감사직위 해임 건 등 대책위원회와 미술협회의 상정과 관련한 갈등과 함께 부산예술회관에서 제 77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10.5 김병석 CJ E&M자문역, 아시아문화원 원장 임명.
10.5 대한제국 황실 사진 중 가장 오래된 해강 김규진이 촬영한 황제 복식 차림의 고종 초상 사진을 미국 뉴어크박물관에서 발견하였다.
10.5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도종환 의원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박 대선캠프 인사에 대관료 등 올 12억원을 지원한 사실이 밝혀지자 친정부 성향의 인사와 단체에 ‘몰아주지 지원’을 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0.5 서울 풍납동 주민 55%가 풍납토성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반대하면서 서울시의 풍납토성 복원 계획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10.5 국회 정무위원회 김정훈 의원이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미술품 보유현황’을 분석한 결과 국책은행이 보유한 고가 미술품 등은 총 2255점에 이르며 산업은행의 경우 작품 1/3이 취득 경위 불분명, 취득가를 100원으로 적어놔 부당거래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10.5 김환기의 작품이 홍콩에서 열린 서울옥션 경매에서 3,100만 홍콩달러(47억 2,100만원)에 낙찰돼 한국현대미술 사상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10.6 알제리 수도 알제의 리아드 엘 페스 광장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알리는 한국 만화전 ‘지지않는 꽃’전(10.6-10.10)이 열렸다.
10.6 삼국시대 때 축조된 경북 겨산 일대 고분을 도굴한 일당 7명 검거하여 유품중 38점을 압수하였다.
10.6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오인환 수상.
10.7 한국미술감정협회는 10월 7일 코엑스에서 한국미술시장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 미술시장 가격체계 구축 및 가격지수 연구개발 및 김상엽(건국대)-한국 근대의 미술시장, 윤진섭(시드니대)- 한국의 단색화, 서진수(강남대)서진수(강남대)- 미술시장의 최근 동향, 전인태(가톨릭대)- KAMP 50 Index 와 미술시장의 동향 발표.
10.8 서울시 건축상 대상, 정재헌(설계 ‘도천 라일락집’) 선정.
10.8 서울시 올해의 건축사상, 아르키움 대표 김인철 선정.
10.8 서울 덕수궁 옆 옛 국세청 별관을 역사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설계공모를 한 결 과 미국 건축사무소 ‘터미널 7 아키텍츠’의 ‘서울 연대기’를 선정했다. 서울 연대기는 현재 비어 있는 공간의 지상부는 소광장 형태로 만들고, 지하부는 3층으로 나뉜 가변적인 전시공간으로 계획했다. 지하 전시공간은 인근 서울시청 지하 시민청과 연계된다. 완공시기는 2017년 상반기.
10.8 서울시는 종로구 공평구역에서 신축 빌딩의 용적률, 건폐율을 올려주는 대신 사상 최초로 역사 유적을 전면 보존하기로 했다.
10.8 문화재청과 백제고도문화재단에 따르면 부여 서나성 추정지를 발굴한 결과 성벽 흔적 대신 건물터가 나와 서나성은 애초에 없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10.9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15 한지 세계화 전략을 위한 국제 세미나’(10.9)가 뉴욕의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chool of Visual Arts, SVA)’에서 개최했다.
10.9 국보급 문화재인 ‘훈민정음 해례본’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고서적 수집상 배익기씨가 해례본을 1,000억원을 보상한다면 국가에 헌납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10.9 이매리 작가는 그리스 데살로니키 도노풀러스 인터내셔널 파인 아츠에서 개인전(10.9-11.8)을 열어 회화와 사진작품 15여 점을 출품하고, 아테네 사이프러스 갤러리에서 단체전(10.16-11.16)에 참가한다.
10.9 한국의 ‘유교책판’과 ‘KBS 특별생방히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방영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이 됐다.
10.15 강원도 양양군 서면 서림리 옛 절터인 선림원 터 유적을 조사하다 9세기 것으로 추정하는 통일신라 금동보살입상과 대좌를 발견했다.
10.12 고바우 만화상, 윤승운 화백 수상.
10.17 홍분식 문인화가, 10월 17일 별세.
10.17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10월 17일 부산시립미술관에서 '데미우르고스의 비엔날레-제도와 소통'이라는 주제로 2015년도 학술심포지움을 개최하였다. 발제로는
윤진섭(부산비엔날레 학술프로그램 디렉터), 팡 웨이 창(타이페이시립미술관), 존 그란데(자연 미술 큐레이터)- 1부 비엔날레의 정체성:‘누구’를 위한 비엔날레인가?, 김승호(동아대),서진석(백남준미술관)- 2부 제도로서의 비엔날레:전위정신vs상업주의 베른하르트 제렉헤(ZKM Center for Art and Media의 학예실장), 이필(홍익대 대학원)-3부 소통:관객의 미적 체험과 변화하는 환경 으로 구성.
10.19 북촌을 중심으로 서촌, 인사동 일대를 포함한 지역에 미술관, 화랑, 아트숍 등 300여 곳이 자리잡으며 ‘국내 최대 아트벨트’, 이른바 ‘청와대 미술벨트’로 떠오르고 있다.
10.19 인천시 감사관실에 따르면 인천시립박물관의 분관인 송암미술관의 유물관리 실태를 조사한 결과, 조선시대 백자를 비롯한 유물 총 15점이 없어진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10.19 2015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그랑프리 대상, 홍콩 서예가 어우다웨이 수상.
10.19 위당 정인보 선생의 후손인 동래 정씨가문이 500여년간 내려온 고서적·고문서 약 3,500점을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기증했다.
11.18 ((남서울 예술인마을))남서울 예술인마을(관악구 남현동 1054-9) 기획으로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오픈스튜디오 및 판매전시가 이루어진다. 정연두 작가를 필두로 17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예술경영지원센터의 미술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 ‘작가 미술장터 개설 지원’사업에 선정된 행사이다.
OCI미술관 '2016 OCI YOUNG CREATIVES' 공모전, 박석민, 오세경, 우정수, 이은영, 임노식, 임현정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