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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추상화가 15인의 어제와 오늘전 2015-09-22 ~ 2015-11-29 | 안상철미술관 031-874-0734 | ahnsangchul.co.kr
우리 화단의 1950-60년대 추상은 전반적으로 무거우며 색채가 없고 철학적이었으나 그 후 밝은 색채의 추상이 나오면서 여러 방향으로 전개되었습니다. 전시기획의 취지는 각 작가가 과거의 작품으로부터 현재 어떠한 작품에 도달했는가를 보여주는 데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또한 작가의 이력 대신 작가노트를 소개하여 작품자체만을 보도록 하는 것을 하나의 전략으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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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민 : 두 개의 풍경 Duel Scenery 2015-10-13 ~ 2015-11-22 | 에스플러스갤러리 051.742-3353 | blog.naver.com/splusgallery
언뜻 보면 한번쯤 마주했던 평범한 풍경인 듯 하지만 보는 이로 하여금 낯설고 초현실적인 느낌이 들게 합니다. 나비채집, 실내풍경 시리즈에서 보여주는 수 없이 많은 흰 나비들은 이런 분위기의 정점이며 현실과 상상을 이어주는 매개체이자 작가의 영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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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택 : 왜곡 Distortion 2015-10-16 ~ 2015-11-16 | 갤러리폼 Gallery Form 051.747.5301 | galleryform.com
우리 화단의 1950-60년대 추상은 전반적으로 무거우며 색채가 없고 철학적이었으나 그 후 밝은 색채의 추상이 나오면서 여러 방향으로 전개되었습니다. 전시기획의 취지는 각 작가가 과거의 작품으로부터 현재 어떠한 작품에 도달했는가를 보여주는 데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또한 작가의 이력 대신 작가노트를 소개하여 작품자체만을 보도록 하는 것을 하나의 전략으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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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디자인 : 노르딕 스피릿전 2015-09-02 ~ 2015-11-22 | 광주시립미술관 062.613.7100 | artmuse.gwangju.go.kr
단순히 디자인제품을 나열해놓은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건강하게 존재하는 일상의 디자인을 어떻게 사용하며 즐기고 있는지 시각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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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충환 : 이선화 / 존재의 생명력을 표상하는 색깔들 |
| 고충환 : 장성재 / 돌의 본성, 돌 속에 숨은 생명에너지 |
| 김달진 : 한국근현대 미술교과서의 변천 |
| 윤진섭 : 문화 관광 인프라의 구축과 신화 발굴의 중요성 |
| 이선영 : 김정은 / 시간을 담은 공간 |
| 이선영 : 최승희 전 / 감춤을 통한 드러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