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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진
#15244
오늘의 미술자료가 내일은 歷史 - '카탈로그 레조네' 주문을 외우자
김달진
2017. 10. 10.
-조선일보 2007.2.6
칼럼니스트
김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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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DAL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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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達鎭
김달진미술연구소 소장,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장
충북 옥천 출생
김달진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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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백남준(1932-2006)은 누구인가? 미술사에 기록된 “비디오 예술의 창시자” 그의 어록인 “예술은 사기다” 용인에 있는 백남준아트센터,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의 <다다익선> 작품 ....개개인 백남준에 대한 평가와 이미지는 다르다. 백남준이
근현대미술의 자취 따라(1)우리에게 백남준은 누구인가?
김달진
2018. 02. 25.
박물관을 말하다 (18)‘청년’이란 이름의 거울에 비친 대한민국
김달진
2017. 12.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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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 부산시립미술관, 아트부산, 부산미술협회. 부산에 큰 연고가 없는 내게 부산하면 떠오르는 것들은 미술기관이나 행사들이고 이로 인해 부산을 찾게 된다. 계간 『부산미술』 창간호(1985년 3월 발행)를 찾아 읽기 시작했다. 이어
나는 ‘부산미술’의 좋은 아키비스트인가?
김달진
2017.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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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의 기초사료를 위하여 : 한국미술 기초자료 구축 및 활성화 사업 내일이 되면 오늘은 과거가 된다. 사건이 벌어진 현장에서 기록을 남기지 않고 다음으로 미루었을 때 우리는 흐릿한 기억을 붙잡게 된다. 여기에서부터 오류가 발생하고, 이 오류로 인해
한국미술의 기초사료를 위하여: 한국미술 기초자료 구축 및 활성화 사업
김달진
2017. 0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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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은 2008년 개관한 이래 지금까지 매년 2-3회의 기획전시와 한국 근현대미술사의 초석을 다지는 주요한 자료와 연구성과를 모은 단행본을 발간해 오고 있는 한국 근현대 미술 아카이브 전문박물관입니다. 20세기 초부터 발간된 단행본, 미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후원회 안내
김달진
2017. 08. 01.
한국화 단체와 전시회의 역사 : 1936-2016 (2)
김달진
2017. 0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