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KIM Min-jung
8.22 - 11.25
광주시립미술관
Gwangju Museum of Art


KIM Min-jung

물에 번져가는 먹을 이용하거나 한지를 태우고 그 태워진 한지를 포개거나 겹치는 방식으로 작업하여 생명과 소멸을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