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
CHOI Yun
2.26 - 3.28
두산갤러리
Doosan Gallery


CHOI Yun

‘마음으로 가는 길’에 대한 한결같고 순수한 상투적 관념과 그 이면의 변덕스러운 마음을 포착한 작업을 ‘게시’와 ‘갱신’의 방식으로 선보인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