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원로화가 김영덕 화백 인터뷰


방문: 2020.7.13

촬영: 권오연





△ 전시상세보기

김영덕 미수전
2018-04-11 ~ 2018-04-23
갤러리미술세계


작가는 한국전쟁의 비극과 분단, 학살과 공포의 체험, 그 이후 한국 현대사의 폭압적 정치 상황이 빚어낸 트라우마를 형상화해왔다. 순수주의의 거대한 파고 속에서 그가 해낸 이 은밀하고 개인적이며 비밀스러운 작업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60-70년대 <인탁> 시리즈는 한국현대 미술사에서 그 유래를 찾기 힘든 중요한 작업이다.

서울아트가이드 리뷰 | 박영택 미술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