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이현숙전
Hong Lee Hyun-sook
2020.12.17 - 2.21
아르코미술관
Arko Art Center

Hong Lee Hyun-sook

비인간 동물을 주제로 그들과 공생을 시도하여, 인간중심적 이원론에서의 자연의 해방과 연대를 주장하는 에코페미니즘과 맥락을 같이하면서 새로운 세상에의 감각을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