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홍
AHN Chang-hong
2.15 - 3.13
호리아트스페이스
HORI artspace


AHN Chang-hong

‘유령패션(Haunting Loneliness)’이란 주제로, 비움의 미학만이 아닌 오히려 ‘비워짐의 허망함’을 나타낸 스마트폰 디지털펜으로 제작한 5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