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기 많은 화가들이 단행본 및 정기간행물 등의 표지장정 및 삽화에 참여하였다. 이번 호는 그 중에서 소설, 시집, 수필 등의 단행본의 표지화이다.  여기에서 미술과 문학의 만남의 활동 면모를 볼 수 있다. 1800년대말부터 1960년대까지의 자료를 선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