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기 많은 화가들이 단행본 및 정기간행물 등의 표지화 및 삽화에 참여하면서, 미술과 문학의 조우를 보여주었다. 지난달의 단행본 표지화에 이어 이번 호는 정기간행물의 표지화를 소개한다. 1930년부터 1971년까지 자료를 선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