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호는 소장품 중 상패, 상장, 메달, 화구, 유품 등을 선별했다. 조선박람회 개회식 기념메달부터 국전 입선, 특선 메달과 상장 그리고 화가의 화구, 미술평론가 이경성의 도장 등 유품은 미술자료로서 그리고 오브제로서의 가치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