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칠봉
CHUN Chil-bong
8.6 - 10.17
전북도립미술관
Jeonbuk Museum of Art


CHUN Chil-bong

양광, 녹음, 계절감, 정물의 정취 그리고 야외사생을 표현한 작품을, ‘50년대 전북의 서양화가’, ‘비원과 서울 근교의 풍경’, ‘전국의 산야와 바닷가’, ‘정물화와 꽃 그림’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