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국
SHIN Hyun kook
9.29 - 10.4
갤러리인사아트
Gallery Insaart


SHIN Hyun kook

‘산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계룡산에 담긴 이야기를 표현함으로써 자연과 인간, 사물의 경계에서 예술적 영역을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