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옥
BAIK Hyun-ok
10.5 - 11.7
김세중미술관
KIM Sechoong Museum



BAIK Hyun-ok

대립의 공존과 정중동의 생성력을 추구한 백현옥의 만남을 주제로 한 <견우와 직녀>, 북두칠성으로 구현된 <여름밤의 별자리>, <소 떼>를 통해 평화통일 염원을 표현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