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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영
#19588
파리팡세 : 정택영 어록
정택영
2021. 12. 07.
예술은 방관한 무지를 깨기 위해 내려친 망치와 정과 같다.
#정택영어록
Art is like a hammer and a chisel struck to break the neglected ignorance.
#TakyoungJungQuote
20211207화
takyoungjung.com
jungtakyoung.org
칼럼니스트
정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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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TAK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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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鐸永
재불예술인총연합회장
재불예술인총연합회장
정택영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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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렬한 사랑 없이 경탄할 작품을 할 수 없다. #정택영어록 Without intense love, nothing the great art. #TakyoungJungQuote
파리팡세 : 정택영 어록
정택영
2021. 12. 11.
파리팡세 : 감성충전을 통한 윤택한 삶
정택영
2021. 12. 11.
“
'화가'의 목적이 그림 그리는 것이 아니라 다른 데 있으면 '환각'에 빠지게 된다. #정택영어록 takyoungjung.com jungtakyoung.org
파리팡세 : 정택영 어록
정택영
2021. 12. 11.
“
어머니, 나의 어머니! 어머니는 모습으로 기억되는 것이 아니라 냄새로 기억 된다. 나의 어머니에게는 내 기억에 또렷이 각인된 냄새가 있다. 그것은 화장 후에 남는 그런 향이 아니라 삶이 듬뿍 배어있는 그런 질박한 향기이다. 향이라기 보다는 누구에서서도
파리팡세 : 어머니, 나의 어머니!
정택영
2021. 12. 06.
파리팡세 : 예술가와 화상, 그리고 예술 작품의 보존 정신-2
정택영
2021. 12. 02.
파리팡세 : 정택영 어록 211202
정택영
2021. 12.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