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규
KWON Jin-kyu
3.24 - 5.22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Seoul Museum of Art



KWON Jin-kyu

가마에서 회개승화하여 천사처럼 나타난 실존을 의미하는 ‘노실의 천사’를 제목으로, 작가 생애 전반의 작품 세계를 불교적 세계관에 입각하여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