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적 지도 읽기
Map Reading of Painting
4.9 - 8.18
대구미술관
Daegu Art Museum


JUNG Tae-kyung


지도를 독해하며 길을 찾듯, 작품이 품고 있는 독자적인 시각과 이야기를 되새기며 20세기 이후 회화의 위기 담론 아래 수집의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예견해 보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