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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6.28 - 2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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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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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린티드 아이디어 Un-printed Ideas
2024-03-05 ~ 2024-06-30 | 현대어린이책미술관
031-5170-3700 | hmoka.org
 

아직 사람들에게 닿지 못한 작품들을 찾아 전시실로 꺼내, 작품 원화, 작업 과정, 더미북을 전시하고, 작품과 연계된 공간 경험과 체험 활동으로 작품을 더욱 깊이 감상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관람객과 작가가 소통하는 공간을 통해 그림책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그림책을 향한 작가들의 열의를 응원합니다.

여기 닿은 노래 2024 아르코미술관x지역문화재단 협력기획전
2024-04-05 ~ 2024-06-30 | 아르코미술관
02.760.4602 | arko.or.kr/artcenter
 

아르코미술관이 광주, 부산, 서울문화재단 그리고 독일문화원과 캐나다 국립장애인문화예술센터와 협력해 개최했던 〈2023 무장애 국제예술 라운드테이블 ‘무장애: On Going'〉의 연장선에 있다. 전시에는 광주, 부산,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예술창작센터 출신 작가 7명(김은설, 김선환, 라움콘, 신수항, 신현채, 유다영, 전동민)이 참여한다.

강지만: Holiday P.M 전
2024-05-01 ~ 2024-06-30 | 2448아트스페이스Ⅱ
02-554-6106 | 2448artspace.com
 

강지만의 그림은 시골 생활에서 겪는 여러 상황들, 그리고 그곳에서 관찰한 것들에 자신의 환상, 꿈 등을 슬쩍 포개어 놓았다. 그것은 지극히 평범한 일상의 동선에서 잡힌 풍경이자 그 안에 작가가 부풀려낸 환상이거나 소박한 소망이의 이미지다. 전원에서 보내는 한적하고 호젓한 생활의 편린이 감촉되는 그림은 정겹고 따뜻하다

2024 공예주간 특별전: Layers
2024-05-15 ~ 2024-06-30 | 구하우스
031-585-6276 | http://www.koohouse.org
 

가장 전통적인 공예 매체라고 할 수 있는 도자, 옻칠, 금속공예 분야에서 꾸준히 작품세계를 선보인 현대공예가 이근세(금속), 이헌정(도자), 허명욱(옻칠) 작가의 오브제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들이 서로 다른 모습으로 물질과 시간의 ‘층위’를 쌓아가는 모습에 주목해 보고자 한다.



Critic &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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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충환 : 최선영/ 살갗도 없이, 매개도 없이
  김성호 : 핀포인트전 / 17인의 핀포인트
  이선영 : 정희윤 / 보이지 않으면서 보는 자
  하계훈 : 홍지연, 반려견을 통한 교감과 작가 내면의 투영으로서의 예술
  연구소Blog: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후원회 제14회 총회
  연구소Blog: 《일어나 2024년이야!》, 《빅브라더 블록체인》, 백남준아트센터
  연구소Blog: 《아야코 록카쿠 : 꿈꾸는 손》,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연구소Blog: 《김홍주의 드로잉》, 성곡미술관


Book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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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형의 세계 한국 동시대 미술을 그리다

이문정 지음 | 뮤트스튜디오 | 2024년 2월 | 25,000원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23명 한국 작가와 작품을 전한다. 연구소 리포에틱을 열고 한국 동시대 작가들을 연구해 온 저자가 평론•인터뷰•논문 등 다양한 형태로 쓴 기록을 글로 재구성했다. ‘그리다/조각하다/반영하다/경계 위에 서다/질문하다/이야기하다/존재를 생각하다’의 주제에 집중해, 끝없이 질문하고 읽고 들은 바를 풀어준다.

임무상의 그림산책 2

임무상 지음 | 부크크 | 2024년 5월 | 25,700원

저자는 수십 년째 그림일기를 써온 화가다. 소셜미디어에 그림과 풀이를 함께 올리기 시작한 것이 시초가 되어, 100회까지의 작업으로 1권을, 이후 기록한 100회가 2권의 바탕이 됐다. 작품을 만들게 된 계기와 자료응용, 작업 과정과 방법, 붓의 움직임 등의 그의 담론을 세세히 적었고, 화가의 눈으로 보는 세상도 함께 읽어볼 수 있다.

낯선 골목길을 걷는 디자이너

정재완 지음 | 안그라픽스 | 2024년 4월 | 16,000원

걷는 행위로 장소를 이해하는 저자는 도시를 읽는/아끼는 방법으로, 사람과 세월의 감각이 반영된 골목길을 걷는다. 골목길 걷던 온몸의 감각으로 수집해 쓴 대구의 문화•예술 사연은, ‘사월에눈’으로 드러낸 환경 문제나 선거철 현수막, 도심 건물부터 시골 민박까지 사회•지역을 아우르며 어디를 들춰도 엿보이는 디자인을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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