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천
KIM Heecheon
7.26 - 10.6
아뜰리에에르메스
Atelier Hermès


Installation view

디지털 매체와 재현 장치들에 포섭된 동시대의 삶을 탐구해 온 김희천이 ‘오늘날 무엇이 공포의 본질이며, 자신이 왜 공포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가’라는 질문에 투 채널 영상으로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