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 Guide × Weekly Mailzine
서울아트가이드로고
2024.9.6 - 2024.9.12
+ Every Friday

메일진 배너 게재문의 02-730-6214  



Exhibition
포스터를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
전시 진행 및 전시장 방문 가능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2024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숲속의은신처전Ⅱ
2024-08-24 ~ 2024-11-30 | 연미산자연미술공원
041-853-8828 | yatoo.or.kr
 

기후 온난화와 대재난 등 환경 위기의 시대에, ‘숲속’에 ‘셸터’라는 ‘또 다른 유형의 자연미술’을 구축함으로써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생태적 환경이 무엇인지를 되묻고 진지하게 성찰한다. 참여 예술가들은 숲속에서 저마다 ‘자연이라는 생태계 위에 예술로 다시 짓는 셸터’를 통해 ‘자연 속 인간’과, ‘자연-예술-인간의 관계 회복’에 대해 성찰한다.

카일리 매닝 Yellow Sea 황해
2024-08-09 ~ 2024-11-10 | 스페이스K 서울
02-3665-8918 | spacek.co.kr
 

알래스카와 멕시코에서 바다와 함께했던 작가의 지난 경험이 두드러진 회화는 바다의 풍경과 인물이 혼재되어 구상과 추상을 넘나듭니다. 작가는 네덜란드 바로크 회화 기법을 차용해, 엷게 채색한 층을 여러 겹 쌓고 각층의 유분으로 빛을 굴절시켜 작품 스스로 발광하는 효과를 노립니다.

격변의 시대, 여성 삶 예술
2024-08-08 ~ 2024-11-17 |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02.2124.8800 | sema.seoul.go.kr
 

천경자는 학교에서 제자들을 가르칠 때도 어떤 틀을 제시하거나 강요하지 않았고, 제자들의 성향과 작업 방식을 존중했다. 천경자 작가의 이런 현대적 사고방식을 부각하고 그가 미친 영향, 그리고 당시 그와 동시대를 살았지만, 천경자와 달리 일제강점기로 인해 동양화에 씌워진 굴레를 벗어나기 쉽지 않았던 여성 작가들을 조망한다.

여래의 바다 한국불교미술의 원류를 찾아서
2024-05-31 ~ 2024-11-30 | 법련사 불일미술관
02.733.5367 | bubryun.com
 

법련사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전시에 소개되는 북조시대와 수, 당대에 제작된 60여 점의 불교조각품은 석불헌 김기홍 박사의 평생 수집품으로 이루어진 반야컬렉션중에서 한국고대불교미술과의 연관성을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파괴될 수 있지만 패배하지 않는다이상원, 50년 예술의 여정
2024-04-27 ~ 2024-11-04 | 이상원미술관
033-255-9001 | lswmuseum.com
 

빠르게 변화해온 한국의 시대 상황과 역경과 도전의 연속이었던 창작의 과정 속에서 예술적 성취를 이루기 위해 고독한 여정을 지내온 이상원의 삶을 함축적으로 나타냈다.



Critic & Review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
  고충환 : 육경란/ 플라뇌르, 근대 도시의 산책자
  김성호 : 장욱희 / 사랑했다고 말한다.
  김종근 : 해방을 꿈꾸는 아세움의 행복한 몽상
  이선영 : 성남훈 / 바람이 말하는 진실
  이선영 : 우명애 / 짜면서 짜이는 것
  연구소Blog: 《김창열: 영롱함을 넘어서》, 갤러리현대
  연구소Blog: 《액스 미스유타: 정점의 직전 Best Before》, 페레스프로젝트 서울
  연구소Blog: 그레고어 힐데브란트 개인전 《스쳐가는 두루미》, 페로탕 서울
  연구소Blog: 《사물은 어떤 꿈을 꾸는가》, 국립현대미술관
  연구소Blog: 《타카하타 이사오》, 세종미술관


Book & Magazine
책표지를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
한국 소상팔경도 연구

안휘준 지음 | 사회평론아카데미 | 2024년 7월 | 28,000원

소상팔경도의 기원부터 달라져 온 면모와 시대별 화풍•특징은 무엇인지 다루며, 한국 소상팔경도가 지닌 미술사적 가치와 의의를 설명한다. 몇 해 전 알려진 개인소장 미공개 작품과 안견의 전칭 작품 등 다양하게 둘러보고, 정선의 실험 정신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세잔이 보인다 그림 감정과 컬렉션

박대헌 지음 | 책박물관 | 2024년 6월 | 48,000원

고서점 호산방과 영월책박물관을 설립하기도 한 저자가 작품 수집과 감정에 관한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과 관련 정보를 정리했다. 수집에 관한 의견과 함께 자신의 소장품도 선보이며, 문제점과 한계점도 평가한다. 수집품에 관한 책임을 강조하며 감정과 위작의 사례를 다루고, 당신도 수집가가 될 수 있다는 격려로 끝맺는다.



Notice & Event
배너를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