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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1 -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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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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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임 도시정원 IBK 아트 스테이션 2024 IBK ART STATION Vol.3
2024-09-26 ~ 2024-10-18 | IBK 기업은행 본점
02-3425-4846 |
 

〈도시정원〉은 도심의 내부 공간에 독특한 생명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되었습니다.하루의 대부분을 콘크리트를 밟으며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을지로에 위치한 청계천, 도시공원 등 휴식공간은 일상 속 작은 위안이 됩니다. 최성임 작가는 이러한 자연이 지닌 정서적 힘에 주목하였습니다.

최상흠 물감(物監)을 풀다
2024-09-23 ~ 2024-10-18 | 갤러리분도
053-426-5615 | bundoart.com
 

갓 출시한 대형 평면TV의 화면 같은 작품은 오묘한 색상과 손자국 하나 없는 매끄러운 질감으로 보는 이를 압도한다. 더욱이 작품이 기계적인 공정의 산물이 아니라 작가가 방독 마스크를 착용하고 레진몰탈과 합을 맞춘 지난한 작업의 결실이라는 데서 놀라움은 배가 된다.

2024 경기도자비엔날레
2024-09-06 ~ 2024-10-20 | 경기생활도자미술관,경기도자미술관,경기도자박물관,경기도 일원
031-645-0650 | gmocca.org
 

“투게더_ 몽테뉴의 고양이”라는 주제를 통해 현대사회의 사회적 갈등과 불안 속에서 어떻게 ‘잃어버린 협력의 기술’을 수리·복원 할 수 있는지 도자 문화와 예술, 상상력 등을 통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인종, 민족, 역사를 연결해온 ‘도자’라는 매체를 통해 ‘협력’의 진정한 의미를 탐구합니다.

고혜숙 공간을 유영遊泳하는 대화
2024-08-30 ~ 2024-10-20 | 성남큐브미술관
031-783-8141 | museum.snart.or.kr
 

버려진 자투리 천으로도 조형적 아름다움을 구성하듯이 대립이 아니라 다양한 생각들을 인정하고, 상생의 관계로 변화되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조각이 표출할 수 있는 힘이란 크기와 강함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연약한 것들 전 이연숙 · 조은솔
2024-08-03 ~ 2024-10-20 | 무안군오승우미술관
061-450-5482 | muan.go.kr/museum
 

이연숙 작가는 10여 년 전 호주 레지던시에서 경험한 원주민 여성의 춤에 대한 기억을‘지금, 여기’의 시공으로 가져와 그들의 신성하고 영적인 믿음 체계를 깃털 군무로 재현함으로써 현대문명으로 위기와 상실에 빠진 인간과 자연에 회복과 치유의 에너지를 보여준다.



Critic &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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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충환 : 김수호/ 젖은 자와 마른 길이, 돌의 주름과 흐르는 물결이 순환하는
  김성호 : 숨 쉬는 기계전 / 행위자 전환의 미학
  김종근 : 몽중과(夢中果)의 균형과 색채 그 조형성- 이경화
  이선영 : 박석원 / 자연의 내재율을 쌓다
  패널리뷰: 주중한국문화원에서 미디어아트로 무릉도원을 찾다
  연구소Blog: 19회 《회화2000》 한벽원미술관
  연구소Blog: 《reSOUND: 울림, 그 너머》, 문화역서울284
  연구소Blog: 《레이코 이케무라: 수평선 위의 빛》, 헤레디움
  연구소Blog: 《2024 화랑미술제 in 수원》, 수원컨벤션센터
  연구소Blog: 《새벽부터 황혼까지 - 스웨덴국립미술관 컬렉션》, 마이아트뮤지엄
  연구소Blog: 《페데리카의 특별한 여정》, MUSEUM 209


Book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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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비엔날레

조인호 지음 | 심미안 | 2024년 8월 | 30,000원

광주비엔날레에서 정년까지 채우고 물러난 저자가, 광주에 펼쳐졌던 현장의 기억과 자료를 실감 나게 전한다. 기운과 충만감이 희열로 번뜩인 청춘의 시간이었으며, 파격과 실험의 연속인 청춘 마당이었다. 만들고 끌어간 사람을 중심에 두고 쓴 이야기를 통해 거대한 행사 뒤편의 발자취를 이해할 수 있다.

퀴어 미술 대담

이연숙•남웅 지음 | 글항아리 | 2024년 8월 | 19,000원

퀴어라는 주제로 미술 비평계에서 활동해 온 두 저자가, 퀴어 미술의 정체와 주체를 탐구했다. 성 소수자뿐 아니라 예술•성차•관계•대화•언어 등의 키워드를 잇고 확장하며 새로운 영역을 만들 수 있을지 묻고, 추적한다. 두 저자는 그간 각자의 작업 영역과 범위를 비교 대조해 겹치거나 나뉘는 지점을 찾고, 발견한 공백들을 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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