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ul Art Guide × Weekly Mailzin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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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6 - 2024.12.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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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권 도시 속 시선IBK 아트 스테이션 2024 IBK ART STATION Vol.4 2024-11-18 ~ 2024-12-13 | IBK 기업은행 본점 02-3425-4846 | 윤일권 작가는 판화를 주요 매체로 작품을 구상할 때 항상 주제를 먼저 구성한 뒤, 생각한 주제에 적합한 매체를 통해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풀어내는 창작 방식을 택한다. ‘사라짐’이라는 상실과 이에 맞서기 위한 주변부에 시선 두기, 기억하기 등과 같은 작품 전반을 관통하는 주요한 주제와 연결되며 설치, 드로잉, 오브제 등으로 확장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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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에게 난 나에게 넌 판화로 만나는 우리 2024-11-28 ~ 2024-12-15 | 스페이스소포라 02-3789-3754 | spacesophora.com 몬트리올의 판화가협회인 아틀리에써튤레르(Atelier Circulaire·1982~)와 한국현대판화가협회(Korean Contemporary Printmakers Association·1968~)의 만남으로 이루어졌다. 양국의 작가들이 작업으로 먼저 만나 소통하는 새로운 시도로, 몬트리올에서 시작된 작품은 서울에서 완성되고, 서울에서 시작된 작품은 몬트리올에서 완성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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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종헌: 명소名所 비너스의 등 Attractions_ Venus's back 2024-11-08 ~ 2024-12-13 | 갤러리분도 053-426-5615 | bundoart.com 2024 박동준상 수상전으로 배종헌은 유럽여행에서 마주한 수많은 얼룩들을 보며 새롭게 시작한 시리즈의 첫 작품 <명소-비너스의 등>을 선보인다.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관광 명소’는 주목 받는 것과 관심 밖의 것들의 명암이 두드러지는 공간이다. 이번에 출품하는 작품들은 루브르 박물관에서 발견된 흔적을 소재로 한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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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동 본질로 가는 길 Road to the Essence 2024-11-06 ~ 2024-12-15 | 충북문화관,숲속갤러리 전관 043-223-4100 | cbfc.or.kr 고인의 뜻에 따라 유작을 성신여대와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에 기증하고, 유가족이 간직하고 있던 작품 중 50여 점을 선정하여 진행한다. 조영동은 한국 현대미술사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추상미술의 흐름에서 사물의 근원을 찾아 조형의 원리를 탐색하는 작업으로 끝까지 추상미술에 천착한 작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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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그러한 것 2024-11-05 ~ 2025-01-14 | 청주시한국공예관 043-219-1800 | cjkcm.org 삶(의식)의 흐름은 또한 우리가 장애물, 기쁨, 슬픔, 성찰과 발견의 순간을 만나는 개인적인 여정의 기록이다. 한국을 떠나 30년 이상을 프랑스에 거주한 홍현주, 김시보 작가는 삶의 흐름을 따라 생각과 내면을 감각적 색채와 형태로 캔버스에 구현해 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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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기억, 달빛 산책 2024-11-01 ~ 2024-12-14 | 우종미술관 061-804-1091 | ujongart.com ‘포스트 디지털 인류세’ 라는 전례 없는 변곡점에 직면한 지구의 현실을 마주하며 표면적으로 자연을 낭만화하거나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윤리적 정서 속에서만 해석하려는 평온한 환경 캠페인의 차원을 넘어서고 있다. 우리는 예술가의 창작 세계 속에서 인간과 자연이 서로 깊이 공명하는 울림을 발견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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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올해의 청년작가 2024-10-31 ~ 2024-12-14 | 대구문화예술회관미술관 053-606-6139 | artcenter.daegu.go.kr 엄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뚜렷한 주제 의식을 바탕으로 작가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 가고 있는 김규호, 박소라, 안윤기, 우미란, 이원기 작가를 최종 선정하고 9개월 간의 준비 끝에 이번 전시를 선보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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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난만百花爛漫김영태·김형수 2024-10-15 ~ 2024-12-15 | 함평군립미술관 061-320-2276 | hpart.or.kr 김영태 작가는 1927년 함평에서 태어났고, 김형수 작가는 1929년 해남에서 태어났다. 일제강점기부터 대한민국의 근대와 현대, 약 100년에 가까운 역사와 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작가의 길을 걸어왔다. 백수白壽의 삶과 작가의 길을 걸어오신 두 분의 여정을 표현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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