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생동과 필가묵무의 세계
김성호(Sung-Ho KIM, 미술평론가)
작가 우종택은 시원의 자연이 함유한 생명력의 원천인 기(氣)를 추적하여 날 것의 획(劃)으로 휘몰아치는 기운생동과 필가묵무(筆歌墨舞)의 세계를 구현한다. 현대 수묵의 장에서 새로운 용묵과 필법을 탐구해 온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실험 정신!

출전/
김성호, 「기운생동과 필가묵무(筆歌墨舞)의 세계」, 『우종택 개인전』, 보도자료, 2024.
《우종택 개인전-무시광겁(無始曠劫)의 묘유(妙有)》(2024. 5. 3~5. 26, 토탈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