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것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존재한 것들
2024.12.6 - 3.5
환기미술관
Whanki Museum


Exhibition view

전 생애에 걸쳐 김환기가 보고 듣고, 느꼈던 혹은 찰나의 순간들이 작품으로 탄생한 이야기를 130여 점의 작품과 애장품 <삼국시대 불두와 조선후기 백자>를 함께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