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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14 - 202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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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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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영 꿈을 빌려드립니다
2024-12-12 ~ 2025-02-23 | 스페이스K 서울
02-3665-8918 | spacek.co.kr
 

작가가 빚어낸 마술적 사실주의 풍경들은 우리에게 독특한 서사와 의미를 상상하게 합니다. 최민영의 낯설고 친숙한 세계는 마치 불가능한 일이 실현되는 꿈처럼 다가오며, 우리가 마주하는 다양한 현실을 새로운 차원에서 바라보게 합니다.

2025 사진의 즐거움 김우영 · 김용훈
2025-02-04 ~ 2025-02-22 | 청화랑
02.543.1663 | chungartgallery.com
 

사진을 찰나가 아닌 시간의 흔적이라고 말하는 김우영 작가는 시간의 흔적에 집중하면서 내재하는 역사와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작업을 하고, 똑같은 피사체를 찍는 작가의 작품도 다른 느낌을 준다고 말하는 김용훈 작가는 시대정물을 선보인다.

왜곡된 진실, 가볍거나 무겁거나
2024-12-06 ~ 2025-02-23 | 양평군립미술관
031-775-8515 | ymuseum.org
 

끝 없는 물음을 생산하는 진실의 문제 앞에 과연 작가들은 어떤 사고와 시각에서 어떻게 세상에 질문을 던지는지 확인하는 것도 이번 전시의 관전 포인트다. 59명의 작가가 가볍게, 때로는 무겁게 던지는 진실의 문제에 대한 담론에 좀 더 진지하게 귀를 기울여 보았으면 한다.

편차의 편자2024 경기 시각예술 성과발표전
2024-12-05 ~ 2025-02-23 | 김홍도미술관
031-481-0505 | ansanart.com
 

6번째 ‘생생화화:生生化化’를 개최하는 김홍도미술관은 경기도 시각예술의 흐름과 경향을 선보이는 전시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기획으로 함께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총 7인 김영진, 박준범, 박형진, 신수와, 양지원, 허내훈, 홍자영 작가가 참여하여 평면 및 설치,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미술관 1관에 선보인다.



Critic &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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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충환 : 제25회 단원미술제 선정작가전
  김성호 : 이슬아 / 몸의 표정을 한 도시 거주자들
  심현섭 : ‘개체와 군집의 서사’로 빚은 박형렬의 은유
  이선영 : 이다 / 끝없이 보충되는 불완전한 기호
  정영숙 : 아티스트 스튜디오 - 김영환
  하계훈 : 김경화/희망과 치유의 꽃
  패널리뷰 :[미술사와 비평][GB24] (25) 마리나 라인간츠 Marina Rheingantz
  연구소Blog: 《이향미 회고전: 색의 무게, 불가항력에 맞서는》, 서보미술문화공간 서울
  연구소Blog: 이집트 피라미드 앞 강익중 〈네 개의 신전 Four Temples〉
  연구소Blog: 《올해의 작가상 2024》,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연구소Blog: 서울미술공동체 창립 40주년 특별전《갑진년 미술대동잔치》, 관훈갤러리
  연구소Blog: 《심철웅: 를를를》, pier contemporary
  연구소Blog: 《서도호: 스페큘레이션스》, 아트선재


Book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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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예술계 기원·발전·쟁점

한준 지음 | 역사공간 | 2024년 12월 | 23,000원

한국 예술계의 성립과 발전은 식민지와 전쟁, 냉전과 권위주의라는 굴곡진 역사적 경험을 거쳐 진행됐다. 급격한 변화를 겪은 근대부터 시기별 한국 예술계의 모습과 영향을 미친 요인, 이를 통한 변화•발전 과정을 예술사회학에 기반해 들여다봤다. 일제강점과 정치권력을 둘러싼 쟁점도 장르별 풍경과 함께 분석했다.

리:스펙트 한국 미디어 아트 2000년 이후 시대의 관찰자, 행위자, 예언자로서의 미디어 아티스트

강이연 외 18팀 지음, 아트센터 나비•허대찬 기획 | 북코리아 | 2024년 12월 | 29,000원

기술•예술과의 씨름을 멈추지 않는 미디어 아티스트들을 담았다. 10년 이상 의미 있는 발자국을 남겨온 이들에게 직접 듣는 이야기는, 작업하게 된 계기나 첫 전시, 기술의 충격, 관점을 바꾼 책 등 결정적 순간이다. 의식•생활에서 일어난 사건을 통해, 여러 관점으로 동시대 한국 미디어 아트의 흐름과 의미를 만난다.

반 고흐, 영원한 예술의 시작 그림에 영혼을 바친 젊은 예술가의 편지

빈센트 반 고흐 지음, 박은영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12월 | 19,800원

고흐가 주고받은 900여 통 편지 중 그의 예술과 인간적 면모를 중심으로 골라 시대순으로 엮었다. 두 권은 크게 그를 지원한 동생 테오와 친구 라파르트와의 편지로 나뉜다. 출간 25주년을 맞아 고해상도의 그림으로 변경됐고 잘 알려지지 않은 후반기 명작이 추가됐으며, 화가가 되기 전 1878년의 스케치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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