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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2
예술의 방식: 우리가 말하는 것 One Way of Art: What We Say
편집부
2025. 03. 01.
예술의 방식: 우리가 말하는 것
One Way of Art: What We Say
2.4 - 4.20
청주시립미술관 오창전시관
Cheongju Museum of Art, Ochang Gallery
PARK Sanghyeok
자기 내면을 마주하고 자신을 대변하는 인물
(character)을 통해 복잡한 시대에 묵묵하게
또 경쾌하게 작업하는 박상혁, 임성수, 한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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