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방식: 우리가 말하는 것
One Way of Art: What We Say
2.4 - 4.20
청주시립미술관 오창전시관 
Cheongju Museum of Art, Ochang Gallery


PARK Sanghyeok

자기 내면을 마주하고 자신을 대변하는 인물 (character)을 통해 복잡한 시대에 묵묵하게 또 경쾌하게 작업하는 박상혁, 임성수, 한충석 작가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