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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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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여 문봉선: 수묵강산水墨江山
2025-03-13 ~ 2025-05-02 | 공화랑
02-730-7436 | instagram.com/gonggallery_
 

문봉선 작가는 “이제 화법과 화론도 다 벗어던져 버리고, 실경·진경·관념 산수도 아닌 내 진정 마음 속의 산을 그리고 싶다. 그토록 오래 거닐었던 인왕산·삼각산·도봉산을 떠올리되 발자국 없는 와유臥遊의 세계를 화선지에 펼쳐보고자 한다.”라고 말한다.

이옥문 제주의 색
2025-03-12 ~ 2025-03-31 | 제주갤러리
02.736.1020 | insaartcenter.com
 

이옥문 작가는 제주의 대표적인 명소인 한라산, 성산 일출봉 등을 배경으로 자연의 다양한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자연의 색조를 통해 시간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정철교 Jeong, chul - kyo
2025-03-11 ~ 2025-04-02 | 아리안갤러리
051-757-2130 | ariangallery.com
 

높은 채도의 색감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작가의 작품은 작가가 몸담고 있는 서생에서의 일상이 담겨있다. 작업실, 집 앞 골목, 바다 등 여러 소재 속 아름답고 선명한 색채가 주는 생명력은 익히 보는 일상의 모습과는 또 다른 인상을 준다.

이유진 Positive Sinking
22025-02-13 ~ 2025-04-05 | 우손갤러리 서울
02-747-7736 | woosongallery.com
 

인간과 자연,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탐구하는 내러티브 적 구성을 중심으로 그녀의 내면에 자리한 초현실적인 의식의 세계를 표현하는 작품세계의 연장선상으로 다양한 맥락 속에서 잠재의식을 통한 창의적 자유를 찾아가는 여정을, 작품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빛나는 여백: 한국 근현대 여성미술가들
2025-01-17 ~ 2025-04-06 | 이응노미술관
042-611-9800 | leeungnomuseum.or.kr
 

다사다난했던 근현대사를 살아간 한국 여성 미술가들의 작품을 통해 “주체로서의 여성 예술가”의 면모를 살펴보고 20세기 한국 한국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탐구해본다.

The Tale-맞닿음에 관한 이야기 최홍선·곽경화
2025-01-16 ~ 2025-03-31 | 갤러리로얄
02.514.1248 | royallounge.iroyalbath.com/gallery
 

두 작가는 시간,기억,감정을 서로 다른 감각과 방식으로 표현하지만,이 독립된 감각이 맞닿은 지점에서 발생한 융합들로 인해 둘만의 예술적 세계가 생성되고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창조된다.



Critic &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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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충환 : 민경애/ 그리움을 붙잡는, 그리움을 박제하는
  이선영 : 박소은 / 운명의 해부학을 재구성하다
  근현대미술의 자취 따라 : 오윤_민중의 삶을 대변한 판화가
  패널리뷰 :[미술사와 비평][GB24](31) 존 E. 도웰 주니어(John Edward Dowell Jr
  패널리뷰 : 흐릿함 속의 역사적 기억: 뤼크 투이만스 베이징 대형개인전
  연구소Blog: 《공명하는 백색들》, 천안시립미술관
  연구소Blog: 《드로잉: 회화의 시작》, 피비갤러리
  연구소Blog: 《색채의 향연》, 남포미술관
  연구소Blog: 《인천아트쇼2024 INAS》, 송도컨벤시아
  연구소Blog: 2024 제주비엔날레 《아파기 표류기: 물과 바람과 별의 길》, 제주도립미술관 외
  연구소Blog: 《수묵별미 水墨別美 : 한·중 근현대 회화》,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Book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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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전쟁 현대미술은 어떻게 미국에 진출했는가

휴 에이킨 지음, 주은정 옮김 | 아트북스 | 2024년 12월 | 33,000원

피카소를 둘러싼 혁신적인 예술의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다. 지금은 거장이지만 그의 작품이 뉴욕 현대미술관에 입성하는 과정은 맹렬하고 치열한 시도와 실패의 대서사다. 결말을 알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는, 모험적인 미술관의 창설로 오늘날 미국이 어떻게 현대미술의 중심지가 되었는지 전한다.

도시와 예술 15개 도시의 운명을 바꾼 예술의 힘

캐럴라인 캠벨 지음, 황성연 옮김, 전원경 감수 | 21세기북스 | 2024년 12월 | 38,000원

예술을 통해 도시 15개의 역사•문화•사회를 살핀다. 사람을 모으는 도시는 다양성•창의성, 경쟁•후원의 바탕이 된다는 면에서 특히 예술과 밀접하다. 아일랜드 국립미술관장인 저자는 바빌론부터 뉴욕, 아프리카의 배냉과 평양 등 도시의 역사와 예술을 추적하고, 역사적 일화와 촘촘한 해석으로 사소한 일상까지 짐작게 한다.

게르하르트 리히터 영원한 불확실성

디트마어 엘거 지음, 이덕임 옮김 | 을유문화사 | 2024년 12월 | 35,000원

사생활을 드러내지 않아 ‘작가 없는 작품’으로 규정되기도 하는, 수수께끼 같은 작가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두꺼운 평전이다. 경계를 넘나들며 회화의 영토를 확장해 온 그의 ‘사진회화’를 둘러싼 언급과 구체적인 반응이 인상 깊다. 만나기 어려운 그의 주요 작품이 시대별로 소개됐고, 최근 몇 년의 작품 발전 과정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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