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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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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기 작품 설명
2025-04-09 ~ 2025-04-29 | 이화익갤러리
02.730.7818 | leehwaikgallery.com
 

작가가 가까운 지인에게 작품설명을 부탁받은 계기에서 시작되었다. 일반적으로 구체적인 형상을 재현한 구상 작품보다 점, 선, 면 그리고 색채라는 조형의 기본요소로 구성되어진 추상 작품은 그림에서 무엇을 보아야할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설원기는 “작품은 무엇이 보인다는 것 보다 어떻게 보는 게 더 중요하다”라고 이야기한다.

전원근 회화적 기하학 Pictorial Geometry
2025-04-10 ~ 2025-05-01 | 갤러리LVS
02.3443.7475 | gallerylvs.org
 

쿤스트 아카데미 뒤셀 도르프를 졸업하고, 추상화가 헬무트 페더레(Helmut Federle)의 사사 하에 마이스터 슐러 학위를 취득했다. 이 후 계속 뒤셀도르프에 거주 및 활동하며 한국, 일본, 벨기에, 네덜란드 등 유럽과 아시아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혜윤 화합
2025-04-16 ~ 2025-04-28 | 마루아트센터
02-2223-2533 | maruartcenter.co.kr
 

내 작업 전반에 흐르는 메인 키워드는 화려함(Colorful)과 깨끗함(Clear)이며, 인생을 견뎌낸 이라면 예외 없이 누구나 주인공이라는 사실에 대한 존경과 헌정의 내용을 담아 2018년부터 중의적 의미의 화합을 주제로 시리즈 작업에 몰두해 있다.

지도에서 청사진으로 제10회 BAKYOUNG THE SHIFT 1부
2025-03-14 ~ 2025-04-30 | 갤러리박영
031.955.4071 | gallerypakyoung.com
 

지도는 지난 10년간 더 시프트 전시의 은유로, 현실을 반영하는 개념을 제시하는 반면, 청사진은 갤러리박영이 향후 그려나갈 전시의 방향성을 상징한다. 특히, 일반적으로 '청사진-지도'의 순서로 진행되는 일상적인 언어적 프로세스를 도치하여, 현실을 넘어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미술 세계를 향한 의지를 반영하고자 했다.



Critic &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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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충환 : 유혜리/ 우화 혹은 삶의 서사, 물고기를 통해 본 현대인의 초상
  이선영 : 한동국 / 편재하는 죽음의 기호
  이선영 : 윤형근, 최병소 전/ 깊이 없는 깊이
  근현대미술의 자취 따라 : 김병기 : 한 세기 넘게 그리고 기록한 화가”
  패널리뷰 : [미술사와 비평][GB24](38) 보 멘데스 Beaux Mendes
  패널리뷰 : [미술사와 비평][GB24](39) 하십 아흐메드 Haseeb Ahmed
  연구소Blog: 《수묵별미(水墨別美): 한·중 근현대 회화》,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연구소Blog: 《Keiichi Tanaami: I’M THE ORIGIN》, 대림미술관
  연구소Blog: 《권능: 세상 속의 인간 HOMME DE MONDE》, 박서보재단 26SQM
  연구소Blog: 《김철우: 길 위에서 그리다! 그리고, 꿈을 꾸다》, 갤러리밀스튜디오
  연구소Blog: 《손대현: 달항아리가 온다》《김경원: 첩첩산수》오매갤러리
  연구소Blog: 《너에게 난 나에게 넌: 판화로 만나는 우리》, 스페이스소포라


Book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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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과 사람: 문신 문신미술관 개관 30주년 기념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편 |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 2024년 12월 | 비매품

조각가 문신의 일상과 예술세계를 직접 듣는다. ‘문신’에서는 방영됐던 인터뷰를 엮어 작가 본인의 이야기를 듣고, ‘사람들’에서는 그의 가족을 포함하여 곁에서 말을 주고받고 시간을 공유한 이들의 회상을 채록했다. 문신미술관 개관 30주년을 맞은 기획으로, 매 순간 긍정적으로 극복하며 살아온 용기 있는 문신을 만난다.

애도의 미학 죽음과 소외를 기억하는 동시대 예술, 철학의 아홉 가지 시선

한선아 지음 | 미술문화 | 2025년 1월 | 19,000원

이론과 현실로 분리되지 않고 약자를 대변하는 작품을 전한다. 모든 비참함을 알 수는 없기에, 소외된 목소리를 경청한 예술을 통해 인지할 지평과 한계를 넓혀 고통을 알아보고 토닥여주기를 지향점으로 한다. 미디어, 아동 학대, 장애, 이주 등 사회 문제들과 사상가의 이론을 분류하고, 시각화한 예술가의 작품을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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