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 Guide × Weekly Mailzine
서울아트가이드로고
2025.5.2 - 2025.5.8
+ Every Friday

메일진 배너 게재문의 02-730-6214  



Exhibition
포스터를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
전시 진행 및 전시장 방문 가능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강홍석 Strange But All Ours
2025-04-12 ~ 2025-05-06 | b2project
02-6369-2900 | b2project.co.kr
 

인간이 만들어 낸 쓰레기들은 다시 되돌아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를 위협하고 있다. 이런 위협적인 상황에도 쓰레기는 늘어난다. 인간의 멈출 수 없는 욕망 때문이다. 그렇다면 내가 버려야 할 것은 쓰레기가 아니라 욕망 아닌가? 쓰레기를 줄이려면 욕망을 버려야 한다. 창작 과정을 통해 가능하다면 나의 모든 욕망을 털어 버리고 싶다.

제인마시 Jane Massey With You
2025-04-04 ~ 2025-05-10 | 한솥아트스페이스
002-2033-9642 | instagram.com/hansot_artspace
 

제인 마시는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반려동물들을 통해 일상의 평범한 순간을 아름답게 그려내는 삽화와 드로잉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본 전시에서는 연필, 펜, 잉크 등으로 자유롭게 스케치한 선 위에 맑은 색감을 더한 그림 약 70여 점을 선보입니다.

박시현 Confession
2025-03-21 ~ 2025-05-10 | spaceRAD
| instagram.com/artist_sarah_park
 

박시현에게 그림은 기억을 불러내고 감정을 정화하는 과정이다. 현실의 조각들이 기억 속에서 재구성되며, 그의 작품은 시간과 감각이 얽힌 하나의 풍경이 된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추상이 아니라 개인의 기억이 형상화된 공간이자, 치유와 사색의 장(場)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한국 현대 구상미술의 단면 사실과 재구성
2025-03-07 ~ 2025-05-06 | 양평군립미술관
031-775-8515 | ymuseum.org
 

현실과 일상의 모든 형태를 직접 묘사하는 미술 장르를 의미한다. 즉, 상징화되고 기호화된 점, 선, 면이나 색을 구성적으로 표현한 구성미술(構成美術)과는 달리, 추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인 형태를 보여주는 그림이나 조각을 말하는, 한국 구상미술(具象美術)의 단면을 25인의 작품으로 살핀다.

밀양문화관광재단 기획초대전: 현현顯現
2025-04-30 ~ 2025-05-05 | 경남갤러리
02.736.1020 | insaartcenter.com
 

밀양문화관광재단 기획초대 현현顯現전은 시각예술의 지평을 확장하고 있는 ‘현대미술그룹 현현’ 의 김순이, 김인하, 김일해, 박장길, 배정강, 안현일, 이장우 작가 7인의 대표작들을 한 자리에 펼쳐내어 ‘예술을 바라보는 각양각색’의 시선을 흥미롭게 소개한다.



Critic & Review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
  고충환 : 김승영, 삶의 다섯 가지 질문
  이선영 : 최병소 / 형태로부터 탈주하는 선
  이선영 : 황효창 /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삶과의 거리(1)
  이선영 : 황효창 /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삶과의 거리(2)
  근현대미술의 자취 따라 : 김규진: 유일한 황실사진가이자 근대 최고의 서화가
  패널리뷰 : [미술사와 비평][GB24](40) 청신하오 Cheng Xinhao
  패널리뷰 : [미술사와 비평][GB24](41) 프랭크 스컬티 Franck Scurti
  연구소Blog: 2024 서울특별시뮤지엄페스티발 개막, 세화미술관
  연구소Blog: 《여소현 Yeo, Sohyun : Hope》, 동숭갤러리
  연구소Blog: 《제24회 송은미술대상전》, 송은
  연구소Blog: 《김성환: Ua a‘o ‘ia ‘o ia e ia》,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연구소Blog: 《김혜균 : Storage Story》, 이화익갤러리
  연구소Blog: 《황세준: 흥흥얼얼》, 스페이스구기58 외


Book & Magazine
책표지를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
발굴과 발견 우리 역사·문화를 새로 밝힌 유물과 유적들

도재기 지음 | 눌와 | 2025년 2월 | 24,000원

오랜 시간 문화유산•미술분야 기자로 활동해 온 저자가 현재 조사 중인 유적, 재조명되거나 최근 관심 받기 시작한 문화유산을 고루 주목하고 정리해 준다. 현장에 밀착한 사람들의 목소리와 최신 연구 조사, 상황과 사진 자료가 생생함을 더해주며, 해외 환수 문화유산과 전시•현대미술•문화상품으로 재해석되는 모습까지 발견과 발굴의 의미를 확인한다.

난처한 동양미술 이야기 4 5호16국과 남북조시대 미술 중원과 변방의 충돌, 새로운 중국이 태동하다

강희정 지음 | 사회평론 | 2025년 4월 | 25,000원

차원이 다른 변화와 혁신이 있던 중국의 3-6세기를 들려준다. 북방 유목민이 영토의 절반을 점령하며, 불교 미술이 대세로 자리 잡고, 실크로드 상인이던 소그드인이 권력을 누리며 서방 문물도 영향을 준다. 밀려난 한족은 새로운 미술인 산수화와 화론, 도자기를 개발한다. 격렬히 생동하는 새로운 미술이 전작에 이어 펼쳐진다.



Notice & Event
배너를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