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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5.9 - 202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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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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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광 FLICKER
2025-04-03 ~ 2025-05-16 | 신한갤러리
02.2151.7684 | beautifulshinhan.co.kr
 

섬광과 같은 그 찰나의 순간에 관계는 유의미해지고 개인의 고유성은 견고해지는 것이다. 《섬광 FLICKER》 전시는 김지수(gxu), 정성진, 정지현, 함성주 네 작가가 경험한 마주침과 연결을 탐구하는 방식에 주목한다.

로베르토 와르카야 추상적인 인식자
2025-03-27 ~ 2025-05-16 | 한국국제교류재단 KF갤러리
02-2151-6500 | kf.or.kr
 

2024년 베니스비엔날레 페루관 대표작가로 소개된 바 있는 로베르토 와르카야의 첫 국내 개인전으로, 작가가 지난 10년간 몰두해온 대형 포토그램 작업을 소개한다. 페루 자연환경 곳곳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감상하며 라틴아메리카 현대 사진 예술의 깊이와 정수를 체험해볼 수 있다.

김진희 색(色)을 탐(貪)하다
2025-04-15 ~ 2025-05-15 | 레오앤갤러리
051-941-7004 | leowith.com
 

우리나라의 전통적 색채와 미에, 부드러운 여인의 동적인 곡선미를 멋들어지게 표현해내고 있는 김진희 의 작품은 언뜻 보면 우선 강렬한 색에 이끌린다. 그리고 가녀린 여인, 부드러운 곡선의 동작, 열정의 생각을 분출하고 있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다.

시선의 도래, 다성적 층위들 19기 입주작가 보고전
2025-04-17 ~ 2025-05-11 |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043-201-4057 | cmoa.cheongju.go.kr
 

《시선의 도래: 다성적 층위들》은 이들의 서로 다른 목소리가 충돌하거나 소거되지 않고, 나란히 공존하며 울림을 만들어가는 시도의 기록이다. 이후 국내외 문화예술 관계자 및 전연령층의 관객들과 함께 상호작용하며 창작과 사유, 관계 맺음과 실천의 시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설숙영 Mystery&Memoriesn
2025-04-11 ~ 2025-05-11 | 쉐마미술관
043-221-3269 | schemaartmuseum.com
 

설숙영 작가는 다양한 재료와 세라믹의 물성을 실험하며 독창적인 도자회화 세계를 보여주는 작가입니다. 도자기, 물감, 자개, 금, 옻칠 등의 융합으로 나타나는 신비로운 형상은 별과 꽃, 우주를 연상시키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Critic &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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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충환 : 권오봉, 춤추는 선, 몸적인, 회화적인, 음악적인
  김성호 : 오점균 / 카이로스의 시간을 움켜쥔 몸짓 회화
  이선영 : 김웅 전 / 기억의 메아리
  이선영 : 김기라 / 정답은 없지만 끝없이 이어온 질문들
  패널리뷰 : [미술사와 비평][GB24](42) 전혜주 Hye Joo JUN
  패널리뷰 : [미술사와 비평][GB24](43) 루시 레이븐 Lucy Raven
  연구소Blog: 《PAPER SOCIETY '장 줄리앙의 종이 세상'》, 퍼블릭가산 퍼블릭홀
  연구소Blog: 《박그림, 조현익: 잘 살고 있는 나를 죄인으로 만들기도 하며》, OCI미술관
  연구소Blog: 《사유의 정원》, 성남큐브미술관
  연구소Blog: 《김성환: Ua a‘o ‘ia ‘o ia e ia》,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연구소Blog: 《정명조, 최윤하: 싱그러움을 그러모아》, 삼각산금암미술관
  연구소Blog: 《이애리, 이영지: 스며, 듦 SEEP IN, SOAK》, 갤러리나우


Book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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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의 아름다움 미술로 보는 한국의 평온미

최광진 지음 | 현암사 | 2025년 3월 | 25,000원

평온은 감정의 동요가 없는 고요한 마음의 상태로, 마음에서 우러나온 평온을 체험해야 이를 예술로 표현할 수 있다고 말한다. 석굴암 보존불, 고려시대의 불교회화, 조선시대 문인화, 화가 박수근•김수자의 작품 등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구현된 평온미를 살펴 정리했다. 한국의 미학•미의식 시리즈 5권 중 마지막이다.

모성의 공동체 여성, 독립, 운동가

박현정 지음, 윤석남 그림 | 연립서가 | 2025년 3월 | 23,000원

자신의 사랑을 사회로 확장한 모성의 실천자인 여성 독립운동가를 그림과 글로 연구했다. 저자들이 말하는 모성은, 아이를 낳고 키우는 범주를 넘어 물질문명으로 파괴되는 자연의 힘을 복원하고, 사랑하고, 보듬어 우주까지 확장한다. 서로 다른 언어로 시대의 여성들과 조우하고 편지 형식으로 깊게 읽어내며 과정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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