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 Guide × Weekly Mailzine
서울아트가이드로고
2025.5.30 - 2025.6.5
+ Every Friday

메일진 배너 게재문의 02-730-6214  



Exhibition
포스터를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
전시 진행 및 전시장 방문 가능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김시종 Supernatural
2025-05-14 ~ 2025-06-05 | 갤러리LVS
02.3443.7475 | gallerylvs.org
 

부유함과 덧없음을 상징하는 네덜란드 정물화에서 영향을 받아 현대적으로 해석한 시리즈이다. 검은 배경과 대비되는 화려한 꽃들 사이로 뱀과 나비가 노니는 이 정물화는 공존할 수 없는 생명의 집합으로부터 오는 아름다움 속 야성과 자연을 초월한 화면을 보여준다.

천만아트 포 영 2025
2025-05-20 ~ 2025-06-06 | 노들갤러리
| cay.or.kr
 

평면, 입체, 설치, 뉴미디어 등 시각예술 전 분야를 대상으로 2024년 10월 14일부터 12월 30일까지 공모를 실시했고, 국내외 전문가들의 면밀한 심사를 통해 최종 33인이 선발되었다. 삼천리 사옥을 떠나 이전보다 확대된 규모로 선보여진다.

류민정 책에 바침
2025-05-21 ~ 2025-06-02 | 충북갤러리
070-422-6240 | cbartgallery.com
 

책가도와 매화 같은 전통적 소재와 구성 방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혁신, 아날로그와 디지털 간 경계를 뛰어넘는 시각 언어를 제시한다. 이는 단순히 과거를 회고하는 것이 아닌 현재의 복합적 문화 지형 속에서 한국적 미학을 재발견하고 확장하는 예술적 시도이다.

괴물소환 Summoning Monsters
2025-04-24 ~ 2025-06-07 | 대구문화예술회관미술관,스페이스하이브
053-606-6139 | artcenter.daegu.go.kr
 

<법고대(法鼓臺)>(18세기), <게발도(揭鉢圖)>(조선), <기린도(麒麟圖)>(조선)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희귀 유물들이 공개된다. 근현대 작가 18명의 작품 40점을 통해 괴물의 개념을 현대인의 내면, 기술, 생태, 사회 시스템 등 동시대적 맥락으로 확장해 탐구한다.



Critic & Review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
  고충환 : 유혜리/ 우화 혹은 삶의 서사, 물고기를 통해 본 현대인의 초상
  김달진 : 초현실주의와 한국근대미술
  김성호 : 장성재 / 유연한 돌의 초상
  이선영 : 김은희 / 매체계의 진화와 예술작품
  이선영 : 종이를 아껴쓰자
  패널리뷰 : 카라바조, 빛과 어둠의 대비로 표현한 인간 내면
  연구소Blog: 《정승원: 동동동동凍冬同童》, AN INC.울
  연구소Blog: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퍼블릭가산
  연구소Blog: 《박영근: No Fear of Water and Fire》, 아트파크
  연구소Blog: 《시간을 여는 시간》, KF XR 갤러리
  연구소Blog: 《김우진: 조각조각 Sculpture in Units》, 이랜드갤러리
  연구소Blog: '평택 미술사 구술정담회 : 잊히는 기억, 기록으로 남기다', 평택문화원


Book & Magazine
책표지를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
알고 보면 반할 초상 기억과 추모, 권위와 욕망의 그림 - 초상화로 읽는 조선의 사회문화사

이성훈 지음 | 태학사 | 2025년 1월 | 24,000원

예술성 높은 미술 작품이며 당대를 짐작게 하는 산물인 조선시대 초상화에 관해 어렵지 않게 들려준다. 외형부터 내면까지 닮게 표현하려 했으며 영혼까지 담겼다 하여 대체물로도 여겨진 초상은, 추모•기억•예우 뿐 아니라 욕망•염원•과시의 매개가 되기도 했다. 정치, 사회, 문화를 해석하며 초상화의 의미와 가치를 드러내 준다.

자하 신위

최나욱 지음 | 그레파이트온핑크 | 2025년 3월 | 19,000원

신위는 시서화 삼절이라 불린 조선 후기 선비이다. 새로움을 통해 자신의 삶을 과감하게 갱신하고, 시대의 한계를 뛰어넘는 진취성을 보여준 그를, 당대와 현대를 소환해 뒷받침하고 18-19세기 상황과 지금의 유사성을 통해 만든 공감대로 그의 고민까지 함께하게 한다. 바로 이해하기 위해 그의 넓고 깊은 활동들도 해설한다.



Notice & Event
배너를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