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우는 2015년 밀라노 브레라국립미술원 조각과 석사를 졸업 후, 2025년 중앙대학교에서 예술학 박사를 받았다. 『이탈리아 미술관 산책』(2023, 시공사)을 냈고, 대학 강의와 시각예술가로서의 활동을 병행하며, 놀이 이론을 바탕으로 미술 표현의 확장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도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신체 감상 연작인 〈사색의 운동회(Sta-dium of Silence)〉가 있다. 이 연작은 ‘참여 규칙’, ‘참여를 위한 오브제’, ‘관객’이라는 세 가지 구성 요소의 유기적인 관계 속에서 의미를 생성한다. 관객은 주어진 규칙 안에서 작품과 신체적으로 소통하며, 신체 감각을 통해 예술적 메시지를 체험하게 된다. 놀이적 양상을 기반으로 유머러스함, 미확정성, 독자적 질서, 신체적 참여 등을 통해, 관객의 몰입을 유도한다. 관객과 작품의 상호작용 장면을 하나의 공연예술로 확장하고자 하는 실험을 지속하는 동시에 다양한 장르와 매체의 전문가와의 기술연계도 추구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im.docu)릴스 <다큐의 쓰임>은 작품에 담기지 않는 작가의 목소리와 작업 현장을 담은 숏폼 다큐이다.

이희수 https://www.instagram.com/im.docu
한광우 https://www.instagram.com/kwangwoohan



한광우(Han Kwangwoo)는 2015년 밀라노 국립미술원 조각과 석사를 졸업하고, 2025년 중앙대학교에서 예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이탈리아 미술관 산책』(2023)이 있다. 현재 대학 강의와 시각예술 작가로서의 활동을 병행하며, 놀이 이론을 바탕으로 미술 표현의 확장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도하고 있다.


대표 연작으로는 신체 감상 연작인 《사색의 운동회》(Stadium of Silence)가 있다. 이 연작은 ‘참여 규칙’, ‘참여를 위한 오브제’, ‘관객’이라는 세 가지 구성 요소의 유기적인 관계 속에서 의미를 생성한다. 관객은 주어진 규칙 안에서 작품과 신체적으로 소통하며, 신체 감각을 통해 메시지를 체험하게 된다. 작품은 놀이적 양상을 기반으로 유머러스함, 미확정성, 독자적 질서, 신체적 참여 등의 특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관객의 몰입을 유도한다. 한편 그는 관객과 작품의 상호작용 장면을 하나의 공연예술로 확장하고자 하는 실험을 지속하는 동시에 다양한 장르와 매체의 전문가들과의 협업도 추구하고 있다.


나에게 예술이란: 

“한광우의 예술은 마취제가 아닌 삶을 위한 치료제이다.”



한광우 Han Kwangwoo


Instagram : @kwangwoohan



Profile Career 


2025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예술학과 박사 졸업

2015 밀라노 국립미술원(Academia di Belle Arti di Brera) 조각과 석사 졸업

2009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 석사 졸업

2007 중앙대학교 조소과 학사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