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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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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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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달성대구현대미술제 난장난장난장 Clash, Crash, Create
2025-09-13 ~ 2025-10-12 | 낙동강 강정보 디아크광장
| dalseongart.com
 

다다이스트들이 벌인 ‘난장’의 가치를 떠올리며, 지금의 다양한 현상(환경문제, 자국 우선주의, 종말론 등 세상의 다양한 문제들)을 예술적으로 표현하고 극복하는 작가들의 작품들을 통해 소통의 장, 놀이의 장으로 펼쳐보고자 한다.

구자승x장지원전
2025-09-25 ~ 2025-10-13 | 충북갤러리
070-422-6240 | cbartgallery.com
 

1986년부터 충주에 정착해 꾸준히 작업 활동을 해온 원로 부부 예술가 ‘구자승’ 작가와 ‘장지원’ 작가의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 사실과 상징, 정지와 초월이라는 상반된 매력을 지닌 두 작가의 작품은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받으며 충북 미술의 깊이를 더해왔다.

시, 조각, 빛, 그리고 찬미 김남조, 김세중, 조광호
2025-08-26 ~ 2025-10-18 | 김세중미술관
02-717-5129 | kimsechoong.com
 

전시의 공간 구성은 시, 조각, 스테인드글라스 세 영역이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되었으며, 특히 스테인드글라스를 위한 파빌리온(공간) 디자인은 홍익대학교 건축디자인 전공 한서영 교수가 맡아 예술적 공간성과 몰입감을 높였다.

평보 서희환 보통의 걸음
2025-07-11 ~ 2025-10-12 |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02.580.1653 | sac.or.kr
 

서거 30년을 맞이하여 최초로 선보이는 대규모 회고전으로, 한글 서예의 대가 평보 서희환의 초기작부터 말년의 작품까지, 총 120여 점과 다양한 아카이브 자료를 소개한다.

2025 아워세트: 김홍석×박길종
2025-03-25 ~ 2025-10-12 |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
031-228-4195 | suma.suwon.go.kr
 

2022년부터 서로 다른 매체를 다루는 창작자 간의 협업인‘아워세트(Our Set)’시리즈를 통해 현대미술의 실험적 경향을 소개해 왔다. 매체와 장르를 유연하게 확장해 온 두 작가의 매체 실험에 주목하여 김홍석(b.1964)과 박길종(b.1982)의 2인전을 선보인다.



Critic &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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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충환 : 권기자 / 회화의 지층, 혹은 시간의 지층다
  김성호 : 최숙지 / 전통 민화의 현대적 계승과 변용 —최숙지의 신(新)민화
  김영호 : 김순겸 / 기억, 그리움, 그리고 새로운 형상 미학
  변종필 : 김보희의 제주 - 자연과 동화되는 삶, 그 상상 낙원의 세계
  이선영 : 미디어의 백화쟁명 속에 피어나는 미술
  근현대미술의 자취 따라 : 양달석 : 목가적인 농촌풍경을 그린 화가
  연구소Blog: 《론뮤익(Ron Mueck)》,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연구소Blog: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연구소Blog: 《한국근현대미술 I》,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연구소Blog: 《레이첼 윤: NO SWEAT》, 지갤러리
  연구소Blog: 《임노식: 선산》,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연구소Blog: ⟪피에르 위그: 리미널⟫, 리움


Book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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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정주하•백민석•황모과 지음, 서경식 기획 | 연립서가 | 2025년 6월 | 25,000원

정주하 작가의 사진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피폭된 소들이다. 국가의 명령을 거부하고 소를 죽이지 않고 먹이 주는 목장을 사람들은 ‘희망 목장’이라 불렀고, 연작의 제목 <파라-다이스>에는 ‘거부’ ‘확장’이란 의미의 그리스어와 ‘죽음’이 영어 단어로 합쳐 담겼다. 이미지는 이어 소설에 연결되며 초현실적인 현실을 비춘다.

미술, 마음, 뇌 미술과 뇌과학에 관한 에세이

에릭 캔델 지음, 이한음 옮김 | 프시케의숲 | 2025년 9월 | 2025년 5월

미술과 과학이 서로 풍성하게 하는 지점들을 뇌과학자가 읽어준다. 그는 우리가 미술을 경험하는 방식을 신경과학과 미술을 종합해 탐구했다. 얼굴 처리 능력이 뛰어난 뇌 덕분에 인간은 오랜 시간 초상화에 주목했고, 예술의 모호함을 뇌가 처리하는 방식에서 관람자의 몫이나 애호가의 추앙하는 구체적인 모습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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