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 Guide × Weekly Mailzine
서울아트가이드로고
2025.9.26 - 2025.10.2
+ Every Friday

메일진 배너 게재문의 02-730-6214  



Exhibition
포스터를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
전시 진행 및 전시장 방문 가능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2025 가송예술상 제9회 여름생색
2025-09-17 ~ 2025-09-29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02-399-1000 | dongwhaart.co.kr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특별한 기획전 《여름생색展》은 가송예술상 본심을 위한 전시로, 예심에 선정된 1권인경, 기민정, 김미래, 노해율, 박경, 박주영, 박준석, 박해선, 배준형, 츄리 작가 10인이 회화, 오브제, 설치, 키네틱 아트 등 현대 미술이 개척해 온 다양한 예술적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유현미 Hybrid Reality
2025-08-01 ~ 2025-09-28 | 금호미술관
02.720.5114 | kumhomuseum.com
 

2000년대 초부터 최근까지 선보여 온 다양한 매체와 장르, 주제를 포괄하며, 그동안의 예술적 탐구와 변화의 흐름을 조망하는 자리다. 사진, 조각, 회화 등 시각예술의 영역은 물론, 시와 소설, 시나리오, 단편영화 등 문학과 영상 분야를 아우르는 유현미의 폭넓은 작업세계를 펼쳐 보인다.

이이수 A Moment in Time, 80’s
2025-08-20 ~ 2025-09-26 | 다정한 침묵
02-737-7600 | gallerymarie.org
 

이이수의 작품에는 단순함과 비움, 그리고 자연스러운 어설픔이 배어 있다. 비우고 덜어내며, 남은 색과 형태가 스스로 울림을 가질 때까지 시간을 들인다. 한 번 칠한 듯 보이는 색도 여러 겹의 붓질을 거쳐 깊이있는 레이어를 만든다. 얻는다. 그 안에는 감정의 결과 빛깔이 농축되어 있다.

이만수 SANJO. Somewhere and anywhere
2025-09-10 ~ 2025-09-30 | 갤러리오스퀘어
02-511-5552 | instagram.com/galleryosquare
 

‘산조(散調)’는 한국 전통음악의 형식으로, 서로 다른 가락이 이어지며 긴장과 이완, 즉흥성과 구조가 공존하는 특징을 지닌다. 이 전시는 그러한 산조의 리듬을 시각예술로 풀어내며,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지점을 신비롭고도 매혹적으로 제시한다.

포레페스타 ForeFesta
2025-08-01 ~ 2025-09-30 | 자하미술관
02.395.3222 | zahamuseum.org
 

고현우, 김규진, 김나래, 김다슬, 김리현, 김산, 김유림, 김푸르나, 나누리, 노경민, 박주애, 오한솜, 육은정, 이치현, 황문정 작가 15인은 회화, 영상, 설치 등 각기 다른 장르로 구현된 단지 자연을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과 인간, 감정과 기억이 교차하는 경계 지점에서 작가 고유의 시선을 드러낸다.



Critic & Review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
  고충환 : 나이젤 쿡 / 자이더 에스벨 _ 풍경, 추상적이고 감각적인, 서사적이고 주술적인
  김성호 : 김현준(하이킴) / 내 안의 나’로부터
  김영호 : 예술 작품의 가치
  변종필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델프트에서 온 편지
  이선영 : 조헌 / 나타남을 위한 조건
  패널리뷰 : 정다영 | [서평] 동상 _ 한국 근현대 인체조각의 존재방식
  연구소Blog: 《( ), 오 순수한 모순이여!》, 페이지룸8
  연구소Blog: 《ground seoul × vvgg》, 그라운드서울
  연구소Blog: 《김순철: 나비처럼》, 오매갤러리
  연구소Blog: 《젊은 모색 2025: 지금, 여기》,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연구소Blog: 《10회 박영작가공모전 1부》, 갤러리박영
  연구소Blog: 《송은주: Prelude_감정의 폭포》, 새문안교회 광장


Book & Magazine
책표지를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
공간 안에서 건축의 시작과 끝

로버트 맥카터 지음, 박은주·이근혜 옮김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2025년 4월 | 20,000원

건축은 거주 공간의 ‘피부’이다. 저자가 건축가로서 준공 후 보여지는 외관보다 중요시하는 것은, 30년 후 그 안에 사는 삶의 질이다. 시작점이자 목표인 거주자 내부 경험의 질적 향상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 고대의 지혜에 귀 기울이기를 제안하며, 건축사를 훑어 안에서 일어나는 공간 경험을 중심으로 구체화하여 다룬다.

화가 정정엽의 여행 스케치북 콩은 어디든 굴러간다

정정엽 지음 | 이른비 | 2025년 7월 | 18,000원

콩으로 세상을 그리는 미술가인 저자가 혼자 떠난 해외여행은, 사흘이면 3개월, 일주일이면 7개월을 살 수 있는 숨구멍이었다고 말한다. 40권의 스케치북으로 남은 여행 스케치는 그런 삶의 기록이다. 특히 가기 어려운 나라를 골라 담고, 나이와 상관없이 다녀올 수 있는 여행 방식과 동료 작가들과 갔던 남미를 들려준다.



Notice & Event
배너를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