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 Guide × Weekly Mailzine
서울아트가이드로고
2025.11.7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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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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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길 Contact -점. 선, 면의 유희(遊戱)
2025-11-07 ~ 2025-11-15 | space dooda 갤러리
010-8251-9128 |
 

이천시, 이천문화재단의 ‘2025 지역 예술인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2025년 11월 07 일(금)부터 11월 15일(토)까지 진행되며, ‘Contact -점. 선, 면의 유희(遊戱)’ 테마로 단순하고 정제된 형태 속에서 존재와 무한성, 사유의 공간을 제시하는 야외작품과 실내 작품 18여 점을 선보인다.

황인선 김치팝! Kimchipopped!
2025-10-16 ~ 2025-11-15 | 도암갤러리
02-2287-0512 | doam.me
 

황인선 작가는 한국인의 밥상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먹거리인 밥과 김치를 주요 소재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특히 최근 몇 년 사이 김치의 질감과 색, 형태, 크기를 다각도로 실험하며 축적해온 작가의 조형적 탐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지영섭 먼저, 그리고 나중
2025-11-05 ~ 2025-11-11 | 갤러리그림손
02.733.1045 | grimson.co.kr
 

지영섭 작가는 동양적 자연관을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 그리고 시간을 깊이 성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는 인위적 개입을 최소화하고, 우연과 필연이 어우러지는 무위 (無爲 )의 태도로 자연의 언어를 해독 합니다.

Art Beyond Fame 김창훈·김완선
2025-10-15 ~ 2025-11-13 | 갤러리마리
02-737-7600 | gallerymarie.org
 

음악으로 맺어진 인연이 40년의 시간을 건너 미술로 이어지는 놀라운 순간을 기록합니다. 1970~80년대 한국 록 음악의 혁신을 이끌었던 산울림의 멤버이자 수많은 명곡의 작곡가 김창훈, 그리고 무대 위 폭발적인 에너지로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아온 김완선—두 아이콘이 ‘그림’이라는 새로운 언어로 다시 만납니다.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풍경/경계
2025-09-30 ~ 2025-11-15 | 작은미술관 보구곶
031-999-3973 | instagram.com/bogugot
 

작은미술관 보구곶 기획전시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 풍경/경계》>는 보구곶의 풍경 속에서 자리한 보이지 않는 경계를 예술적으로 드러내며, 평화와 생태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Critic &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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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충환 : 박엘/ 사랑의 연대, 소외된 시대에 보내는 메시지
  이선영 : 지훈 스타크 전 / 모성적 시공간의 기억
  이선영 : 김근태 / 움직이는 그림의 지층
  근현대미술의 자취 따라 : 서도호: 집속의 집을 만들어 주거, 정체성, 이동성을 탐구하는 작가
  연구소Blog: 《마르크 샤갈: 비욘드 타임》, 예술의전당
  연구소Blog: 《초현실주의와 한국근대미술》,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연구소Blog: 《어느 날: 먼 미래에서 온 이야기》, 피비갤러리
  연구소Blog: 《미니버스, 오르트 구름, ㄷ떨:안녕인사》, 아르코미술관
  연구소Blog: 《전광영: 타임 블러섬》, 페로탕 서울
  연구소Blog: 《광채 光彩 : 시작의 순간들》《스토리지 스토리》, 서울시립사진미술관 개관
  연구소Blog: 《석난희_그림 속의 자연 畫中自然》, 성곡미술관
  연구소Blog: 《꽃피는 부산항 12회전》, 미광화랑
  연구소Blog: 《이상미: 길을 가다》, 충북갤러리


Book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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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한국미술사 교양과 상식으로서 우리 문화유산의 역사

유홍준 지음 | 눌와 | 2025년 9월 | 36,000원

구석기 시대부터 근대까지 한국미술의 모든 시대와 분야를 통틀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입문서이다. 추상적이고 어려운 내용보다 ‘문화사로서 한국미술사’라는 방법론으로, 개개의 미술작품이 그 시대를 어떻게 말하는지 구체적인 이미지로 제시한다.

다섯 번째 꿈, 봉주르 파리

오천룡 지음 | 동학사 | 2025년 8월 | 18,000원

중학교 미술 교사였던 저자는 1971년 홀연히 파리로 떠나 화가로 활동해 왔다. 이제 80대가 된 그가, 20년간 써온 ‘나는 누구인가’란 생각을 추렸다. 으스대며 떠난 파리 유학은 마냥 낭만적이지 않았고, 호된 인생의 가르침이 굽이굽이였다. 경험담에서는 전후 한국미술의 역사와 당대 서구 유럽 미술의 흐름도 읽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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