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 Guide × Weekly Mailzine
서울아트가이드로고
2025.11.21 - 2025.11.27
+ Every Friday

메일진 배너 게재문의 02-730-6214  



Exhibition
포스터를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
전시 진행 및 전시장 방문 가능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난지도 · 메타-복스 40 녹아내린 모든 견고함
2025-10-30 ~ 2025-11-23 | 토탈미술관
02.379.3994 | totalmuseum.org
 

1980년대 예술 실험의 재현과 현재, ‘해체 이후의 실천’을 질문하며, 시대를 넘어서는 감각을 잇는 전시·다음 세대의 기획자, 연구자가 협업한 아카이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980년대 미술운동 재조명 하며, ‘난지도’와 ‘메타-복스’의 예술 실천을 중심으로 심포지엄 개최했다.

최예태 제22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2025-09-17 ~ 2025-11-23 | 대전시립미술관
042-120 | daejeon.go.kr/dma
 

최예태는 풍경과 인물, 자연이라는 전통적 주제를 색채와 구조, 리듬이 교차하는 장으로 전환하며, 구상과 추상을 자유롭게 넘나들었다. 초기에는 붓과 나이프를 병용해 물질성과 긴장감을 동시에 구축했고, 이후에는 캔버스 분할, 색 띠 삽입 같은 형식 실험으로 시각적 지평을 넓혔다.

신홍직 초대전
2025-11-13 ~ 2025-11-29 | 미광화랑
051.758.2247 | mkart.net
 

1960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 화가였던 부친 신창호 화백을 따라 부산으로 이주하였다. 이후 줄곧 부산을 근거지로 삼아 서울과 대구, 부산을 오가며 왕성한 작품활동을 이어온 중견 작가이다.

꼴라주 이응노의 파리 실험실
2025-09-12 ~ 2025-11-23 | 이응노미술관
042-611-9800 | leeungnomuseum.or.kr
 

이응노의 추상 창작의 모태가 되었던 꼴라주 작품을 조명하기 위해 1960년대 초 꼴라주 작품을 중심으로 삼고 70년대까지 폭넓게 실험의 궤적을 살펴보고자 기획되었다. 앵포르멜, 추상표현주의, 서정적 추상, 쉬포르-쉬르파스 등 20세기 중반 파리와 뉴욕의 추상미술 흐름 속에서 꼴라주를 통해 이응노의 예술을 가늠해본다.

관계의 조각들 조각가의 사람들 2부
2025-09-04 ~ 2025-11-29 | 성북구립최만린미술관
02-6906-3170 | sma.sbculture.or.kr/cml
 

2부 〈관계의 조각들〉은 최만린이 미술뿐 아니라 문학, 음악, 연극,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과 맺어온 교류를 조명한다. 전시에는 김세중 · 김남조 부부, 이어령, 김수근, 박서보, 차범석 등 문화예술인들과의 인연을 보여주는 서신(書信) · 브로슈어 · 사진 등 아카이브 자료 210여 점과 주요 작품 30점이 소개된다.

창남 세 개의 파도, 하나의 바다
2025-11-13 ~ 2025-11-23 | 금호미술관
02.720.5114 | kumhomuseum.com
 

사진, 사진 위 회화, 그리고 캔버스 회화. 세 가지 다른 형식이지만, ‘세 개의 파도, 하나의 바다’라는 제목처럼, 본질적으로 연결된 감정과 감각의 움직임을 담았다. 바다처럼 감정은 고정되지 않지만 분명한 리듬을 가지고 있으며, 작가는 그 흐름 속에서 존재의 깊이와 예술의 언어를 찾고자 한다.



Critic & Review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
  고충환 : 생태의 집 한옥, 살아 숨 쉬는 집
  이선영 : 서지인 / 빛과 바람의 대지
  이선영 : 윤성광 / 모자를 쓴 야만인
  하계훈 : 차우희 / 창작의 열정으로 사회적 역경을 넘어 자유로 귀환한 작가
  근현대미술의 자취 따라 : 안규철, 사물을 다각도의 시각으로 질문하는 개념미술가
  연구소Blog: 《이상미: 길을 가다》, 충북갤러리
  연구소Blog: 《Salvo, in Viaggio》, 글래드스톤 서울
  연구소Blog: 《호선毫仙 의겸義謙: 붓끝에 나투신 부처님》, 불교중앙박물관
  연구소Blog: 《맑고 투명하고 깨어 있는》, 아트선재센터
  연구소Blog: 《신선한 유산, 예술로 미래를 열다》 외, 부산근현대역사관
  연구소Blog: 《제23회 문신미술상 수상작가 김문규 초대전》,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연구소Blog: 《안정숙: 실 드로잉 - 32일의 여행》, 갤러리인사아트
  연구소Blog: 《화조미감 花鳥美感》, 대구간송미술관


Book & Magazine
책표지를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
외국인을 위한 한국미술사 장르별로 보여주는 한국미의 아름다움

유홍준 지음 | 눌와 | 2025년 9월 | 36,000원

전 세계로 뻗어가는 한류의 뿌리를 알기 쉽게 전하고자 펜을 들었다. 추상적이고 어려운 내용보다 ‘문화사로서 한국미술사’라는 방법론으로, 개개의 미술작품이 그 시대를 어떻게 말하는지 구체적인 이미지로 제시한다.

전통 미술의 상징 코드 상징으로 읽는 옛사람들의 마음

돌베개 | 박영사 | 2025년 9월 | 22,000원

전통 미술에는 선조들의 사상과 욕망, 기원이 담겼다. 우주의 질서를 따르면 하늘은 복을, 어기면 화를 준다는 관념이 생활공간의 모양을 정하고 윤리적 그림을 유행시켰다. 움직이는 나뭇잎의 뒤에 흔드는 바람이 있듯, 길상과 벽사부터 천문학과 상수까지 다양한 코드가 그림•조각•공예•건축 등에 어떻게 표현됐는지 전한다.



Notice & Event
배너를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