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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 202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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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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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정 낯선자의 포에지A Stranger’s Poésie
2025-10-14 ~ 2025-11-30 | 동탄복합문화센터 아트스페이스 · 아트스퀘어
031-290-4602 |
 

엄태정의 창작을 조망하는 전시로, 물질과 형상에 대한 본질적 사유에서 시작하여 미지의 존재(Stranger)에 대한 시적 상상으로 완결되는 그의 조형적 세계를 다룬다.

임직순 필촉 筆觸 - Gesture
2025-11-01 ~ 2025-12-05 | 예화랑
02-542-3624 | galleryyeh.com
 

임직순의 작품세계에 큰 변화가 찾아온 1973년 파리의 Monnet & Peterie 화랑에서 열린 개인전을 계기로 1년간 파리에서 체류하던 당시 풍경을 담은 스케치들과, 1974년 서울로 돌아온 후 1980년대 왕성하게 활동하던 시절의 작품에 초점을 맞추어 선보인다.

오주영 공존 AI돌봄센터 IBK 아트스테이션 2025 Vol. 3
2025-11-17 ~ 2025-12-05 | IBK기업은행 본점
051.758.2247 | instagram.com/goodibk
 

1960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 화가였던 부친 신창호 화백을 따라 부산으로 이주하였다. 이후 줄곧 부산을 근거지로 삼아 서울과 대구, 부산을 오가며 왕성한 작품활동을 이어온 중견 작가이다.

이이정은 The Season of Senses 감각의 계절
2025-11-13 ~ 2025-12-06 | 갤러리진선
02.723.3340 | galleryjinsun.com
 

자연의 생동감과 회화의 본질을 탐구하는 이이정은 작가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일상에서 경험한 자연을 두꺼운 물감을 활용해 빠른 속도로 캔버스에 담아내는 것이 작가의 작업 방식이다.

이원형어워드 수상작가전
2025-11-05 ~ 2025-12-04 | 모두미술공간
02-760-9797 | moduartspace.or.kr
 

이원형어워드는 故이원형 조각가의 예술세계를 그리며 미술 분야 전 장르에서 활동하는 장애예술인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심사로 최종 1인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을 수여한다. 총 8인의 예술가가 선정되었다.



Critic &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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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충환 : 서승원, 전광영/ 원형적인 이미지, 어른거리는 빛과 약재의 향기
  윤진섭 : 하종현, 실험과 도전의 역사 70년
  이선영 : 김성해 / 늘 그곳에 있던 세계
  이선영 : 이강욱, 장승택 전 / 자연과 예술의 공통 분모에 다가가기
  하계훈 : 윤정민 / 따뜻한 해학으로 분출하는 조각-드로잉
  연구소Blog: 《김정희 : 본질의 사유》, 매스갤러리
  연구소Blog: 《Occupy: 우리는 연결되고, 점유한다》, 전남도립미술관
  연구소Blog: 프리즈 서울 2025 칵테일 리셉션, 신라호텔
  연구소Blog: 〈제12회 석남 이경성 미술이론가상 시상식〉, 인천광역시립박물관
  연구소Blog: 《신선한 유산, 예술로 미래를 열다》 외, 부산근현대역사관
  연구소Blog: 《쿠푸왕의 피라미드》, 용산전쟁기념관
  연구소Blog: 《대구 근대 회화의 흐름》《대구미술 1980-1989 : 형상의 소환》《션 스컬리》, 대구미술관
  연구소Blog: 《이강소: 연하로 집을 삼고, 풍월로 벗을 사마》, 타데우스 로팍 서울 포트힐


Book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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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로 살아가기

마이클 크레이그-마틴 지음, 조서현 옮김 | 아트북프레스 | 2025년 8월 | 25,000원

예술가로 경험과 통찰, 철학을 담은 저자의 대표 저술이다. 글쓰기를 드로잉처럼 여기는 저자가, 40년간 써온 짧고 긴 글을 작품을 빚듯 모으고 갈라 한 권으로 엮었다. 예술가로 살아오며 관심 가거나 중요한 인물•사건•사물을 포함하고, 정체성과 태도, 창작과 교육, 살아남기 등 예술가로 살기에 도움 될만한 기록을 정리했다.

띵찰 주재환과 김광우의 띵작을 보고 AI는 이렇게 말했다

주재환 · 김광우 지음, 이지혜 기획 | 미술문화 | 2025년 8월 | 22,000원

목에 거는 관광 명찰을 작품의 매체로 하여, 진지함과 농담을 유영하며 선보인다. 두 저자가 수년간 제작한 수백 장의 명찰 작품과 관련 대화, AI와 협업한 해석을 담았다. ‘명’을 ‘띵’으로 썼듯이 유머와 해학이 있고, 빈 호흡 사이 생각거리도 있다. 단단히 힘이 들어간 미술에서 힘을 빼고, 미술과 인문학 초심자의 구미를 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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