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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5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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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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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靈鷲 영축의 빛
2025-11-26 ~ 2025-12-08 | 무우수갤러리
02-732-3690 | moowoosoogallery.com
 

이영실 작가는 지난 10여 년간의 수행적 삶과 예술적 탐구가 집약된 옻칠 회화 5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영축' 연작과 '책가도' 연작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되며, 불교적 상징과 민화적 조형성을 옻칠의 물성과 결합한 독자적인 세계를 제시한다.

화수미제(火水未濟)
2025-10-29 ~ 2025-12-07 | 안상철미술관
031-874-0734 | ahnsangchul.co.kr
 

《화수미제》 전시는 ‘현대적 한국화’를 모색하는 그룹 ‘회화 2000’의 25년 활동을 기념한다. 이번에는 ‘수묵(水墨)’을 주제로 한국화에서 전통과 현대의 의미를 다시금 성찰하자는 뜻을 담았다.

한국미술을 빛낸 남도 화가들
2025-10-27 ~ 2025-12-07 |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061-470-6841 | naver.com/haart_yeongam
 

한국 근대미술의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전라남도 출신 여섯 거장, 김환기, 천경자, 오지호, 의재 허백련, 남농 허건, 영암 출신의 소송 김정현의 작품 26점을 선보인다.

서세옥 시인詩,人 산정
2025-10-23 ~ 2025-12-07 | 성북구립미술관
02-6925-5011 | sma.sbculture.or.kr
 

평생 ‘사람’과 ‘자연’이라는 주제에 천착해 온 산정 서세옥의의 예술세계를 시(詩)와 연관 지어 보다 풍성한 예술관을 조망한다. 작가가 직접 쓴 한시들과 그림에 담긴 화론을 비교하며 작품의 감상과 이해의 폭을 넓히고 산정 서세옥의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사상가이자 시인으로서의 위상을 확인해본다.

자연의 영토 함께-세계만들기에 대한 예술적 물음
2025-10-21 ~ 2025-12-07 |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평화생태전시관
031-999-3949 | aegibong.or.kr
 

자연과 예술의 경계를 탐구하는 특별한 전시, 《자연의 영토: 함께-세계 만들기에 대한 예술적 물음》이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평화생태전시관에서 개최된다. 한반도 분단의 상징적 경계이자 생태계 보고인 DMZ 접경 지역에서 '생태와 평화'의 화두를 예술적으로 조명한다.



Critic &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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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충환 : 신중덕/ 존재, 순간을 사는, 지속을 사는, 그리고 반복을 사는
  윤진섭 : 30년 후, 한국 실험미술의 미래
  이선영 : 한상진 / 풍경에 스민 삶과 죽음의 흔적들
  이선영 : 이예린 / 자유와 치유의 공간
  정영숙 : 15주년 기념 2부 Sincere Artist 박종호 • 황은화 2인전
  연구소Blog: 《신중덕: 추상, 생명》, 이응노미술관
  연구소Blog: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 특별전》, 세종미술관
  연구소Blog: 《사람, 잇다》 외, 진천군립생거판화미술관
  연구소Blog: 《오래된 미래: 2225년 미래에서 온 초대장》, 성수동 La Galerie d'TDP
  연구소Blog: 《앤-크리스틴 함: 미완의 꽃피움》, K&L뮤지엄
  연구소Blog: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서울역사박물관
  연구소Blog: 《도상途上의 추상抽象-세속의 길에서 추상하다》, 서울대학교미술관
  연구소Blog: 《안토니 곰리: DRAWING ON SPACE》, 뮤지엄산


Book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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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케의 로댕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음, 안상원 옮김 | 미술문화 | 2025년 8월 | 18,000원

릴케가 경청하고 기록한 로댕의 예술이다. 조각의 대가였던 62세 로댕의 전기 집필을 의뢰받은 시인은 파리에서 무명에 가까운 존재였다. 수공을 통한 땀의 대가로의 예술 작업은 시인 안에 준비된 예술을 일깨웠고, 그의 언어로 관찰과 연구를 통해 거장의 본질을 포착한다. ‘로댕론’은 1부, 로댕에 관한 강연은 2부로 엮었다.

샤를로트 페리앙 모든 삶에 깃든(현대 예술의 거장)

샤를로트 페리앙 지음, 유상희 옮김 | 을유문화사 | 2025년 8월 | 38,000원

‘여성 디자이너의 이름이 지워지던 시대’ 20세기 초, 여성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샤를로트의 일생을 전한다. 다양한 재료의 실험과 광범위한 작업을 시도한 그에게 ‘LC 시리즈’로 불려 온 가구들은 피에르 잔느레, 르코르뷔지에와 함께 일군 모더니즘의 상징이다. 시대상과 관계없이 세계를 무대로 활동해 나간 발자취를 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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