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ul Art Guide × Weekly Mailzin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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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9 - 2026.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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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조나스 인간 너머의 세계 2025-11-20 ~ 2026-03-29 | 백남준아트센터 031.201.8571 | njpartcenter.kr 조안 조나스는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50여 년간 비디오, 퍼포먼스,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작가만의 장르를 개척해 온 세계적인 아티스트다. 퍼포먼스, 비디오부터 개념미술과 연극에 이르기까지 그의 실험적 작품은 현대 예술의 다양한 장르적 결합과 확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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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은 약속 2025-12-23 ~ 2026-04-05 |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02.2124.8800 | sema.seoul.go.kr 최초의 인류와 현재의 우리가 공유해 온 긴 시간의 축을 소환하며 자연과 생명의 파괴에 인간이 감내해야 할 책임을 드러내는 전시는 백화된 산호와 DMZ의 생명들, 그리고 소멸하는 들꽃을 통해 공생의 가능성을 환기시키며 작가가 제안하는 생태적 연대의 길로 이어진다. 급변하는 지구 환경 속에서 《최재은: 약속》은 우리가 어떠한 삶을 지향할지를 되묻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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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는 순간, 흐르는 마음 2025-09-26 ~ 2026-01-11 | 수원시립미술관 031-5191-3800 | suma.suwon.go.kr 《머무르는 순간, 흐르는 마음》은 수원시립미술관에서 한국 근현대미술 대표 작가들을 처음 소개하는 자리로 나혜석, 박래현, 박수근, 배운성, 백남순, 백영수, 서진달, 임군홍, 이응노, 이종우, 이중섭, 장욱진, 천경자 등 13인의 작품 총 55점을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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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야 보통의 사람들_일상의 기록 2025-10-15 ~ 2026-01-11 | 강릉시립미술관 교동 033-640-4271 | gn.go.kr/mu 콰야는 전형적인 순수예술 활동 이외에 상업적인 분야와의 폭넓은 협업으로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 활동으로 관람객들과의 새로운 소통방식을 제시하며 동시대 미술계에 화두를 던져온 현대미술 작가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동안 콰야의 이야기들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며 그만의 예술 철학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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