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박·이성경
Sul PARK·LEE Sung kyung
2.3 - 4.5
함평군립미술관 
Hampyeong Museum of Art



LEE Sung kyung

축적과 도약의 경계에 선 젊은 작가 지원 전시로, 작가들이 도달한 창작의 밀도와 그 이후에 펼쳐질 가능성의 방향을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