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무진
When the Brush Moves, the World Continues
3.17 - 6.14
대구미술관 
Daegu Art Museum

LEE Ungno

1920년대부터 현재까지 한국미술사의 맥락에서 현대 한국화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조망하고 향후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