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승혜
HONG Seung hye
4.24 - 6.14
국제갤러리 부산
Kukje Gallery Busan


HONG Seung hye

작가가 천착해온 ‘이동성’의 개념에 주목한 다양한 시기의 작업을 새로운 구성으로 재맥락화하며 작업의 변모 과정을 입체적으로 조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