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짓, 쓰는 예술 

Where Writing Breathes

4.23 - 7.12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Buk-seoul Museum of Art



Youngle KEEM


글쓰기를 통해 미술 창작의 새로운 의미를 탐 구하는 10인(팀)의 오늘날 급변하는 

창작의 풍경 속 글쓰기의 의미와 역할, 창작의 과정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