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행스럽게도 오르세 미술관 부터는 좀 작게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르세 미술관!
파리에 가면 모두들 한 번은 들리고
미술에 조예가 깊던 그렇지 않던 간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볼 수 있는 미술관이지요.
(.. 미술에 조예가 깊지 않아도 모두 알만한 작품들이 잔뜩 있는 미술관이니까요//)

프랑스에 다녀온지 1년이 넘은 지금 가장 그리운 미술관중 하나입니다.

= 개인적으로 오르세 미술관 만큼 작업하고 나서 즐거웠던 적이
이후 10개월간 없었다는게 저에겐 정말 비극적인 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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