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씨가 두꺼워서 크기를 줄였더니 약간 읽기 불편하네요.

벨베데레 궁전. 빈엔 정말 좋은 미술관들이 많아요.
박물관지구(MQ)의 레오폴드 미술관도 그렇고요.
하지만 만약에 단 하루 밖에 빈에서 머무를 수 없다면..
다른 어느 미술관 보다도 꼭 벨베데레에 다시 가고 싶어요.

제 그림으론 밋밋하게 초록색으로 그려버렸지만...
그 궁전과 정원이 뭔가 굉장히 기억에 아름답게 남아있답니다.

만화에 다가는 차마 쓰지 못했지만.
1층에서 전시하고 있던 기획전도 꽤 재미있었어요.
풍경화전시였는데 100호는 될 것 같은 커다란 그림들이 가득 가득 있어서
멀찍이서 혹은 가까이서.. 보는 위치마다 느낌이 달라 즐거웠어요.


- 개인적으로 .. 가장 마음에 안든 연재분이었어요.
다시 보기도 부끄럽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