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에 대해 조금 마음을 열게 되었던 전시였습니다.
즐거웠었어요.

아! 그리고 독자 감상메일도 처음으로 받아 봤던 달 이었답니다.
부족한 만화였는데도 보시고 비슷한 생각을 하셨었다고
그렇게 매일을 보내주셔서 이야기가 전달 되었던 것 같아서 정말 기뻤어요.<